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0310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LP/바이닐 어제 N자기계발 9시간 전 N아르바이트 9시간 전 N사진자랑 11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
이 글은 3년 전 (2022/11/23) 게시물이에요
https://www.instiz.net/pt/7272954?utm_source=dable 

동생이 165에 70키로 약간 넘는? 과체중 정도여서 가족 다 동생한테 그만 먹으라고 자주 하거든 먹성이 좋기도 하고 어렸을때 살찌면 커서 빼기 힘드니까... 근데 사실 얘가 그렇더고 뭐 푸드파이터처럼 먹는 것도 아닌데 너무 뭐라했나 싶어짐...
대표 사진
익인1
애기들은 잘먹어야 예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 그거 절대하지마 내가 좀 퉁퉁하거든? 키만 내가 더 크지 동생이랑 비슷할듯 근데 원래 더 날씬했을때(지금 생각하면 정상에서 아주조금 벗어난 정도였음) 맨날 가족들이 뚱뚱하다그러고 살땜에 못생겼다는 식으로 말했었는데 그거에 자존감 낮아지고 난 그냥 뭘해도 못난애야 이거에 갖혀서 오히려 살빼려고 안했어 그냥 더 먹었어 지금이나 더 찌나 못나고 못생긴건 매한가지다 이러고... 진짜 그거 말하는사람은 아무생각없이 내뱉지만 듣는사람은 그 누구보다 잘알아 내가 찐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가족들이 그러잖아? 진심 스트레스 엄청 받아
밖에서 날 보는 시선이 어떤지 알고 이미 스트레스인데 나 155/58 이었을때 고딩이었는데
반 남자애들이 맨날 ㅈ돼지 라고 불렀음
집에 오면 엄마가 살 좀 빼라 밥 먹을때다 옷 사러갈때마다 그랬었음 그럴때마다 숟가락 목에 찔러넣고 죽고싶었어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헬스하는 사람들 pt로 시작함?
13:15 l 조회 1
유통기한 한 달 지난 짜파게티 먹어도 괜찮겠지??
13:15 l 조회 1
피겨스케이팅 🇰🇷어제자 귀여웠던 올림픽 단체전 팀코🇰🇷
13:15 l 조회 1
와 밤새지 마라
13:15 l 조회 1
허리 아프면 팔쪽에 통증 오나
13:15 l 조회 1
너네 두쫀쿠에 얼마썻어?
13:15 l 조회 1
프로젝트 와이 만원내고 핸드폰 구매ㅜ에반가
13:15 l 조회 1
이거 음식 뭐같아???
13:15 l 조회 1
취준생이라하면 이해되는 나이는 몇살까지야?
13:15 l 조회 1
편입 다음주 내로 추합까지 다 발표나지?
13:14 l 조회 4
나 레전드 회피형이라 가채점 같은 거 안 함 2
13:13 l 조회 11
남자 앞머리.. 어떤 펌으로 해달라고 말할까..
13:13 l 조회 12
흑 한국사 시험 망해따..
13:13 l 조회 12
직장 스트레스를 가족한테 푸는거 너무싫다
13:13 l 조회 3
한능검 치는 사람들 제발 노베 7일의 기적 이런 거 안 믿었으면...6
13:13 l 조회 30
아니 뭐지 카페 왔는데 내 뒤에서 누가 왓다갓다거려
13:13 l 조회 7
평범한 서민인 사람덜아 내 차 너무 짜쳐보여?7
13:13 l 조회 16
뭐라 답해야해??
13:13 l 조회 7
익들이라면 어제 차였어 3
13:11 l 조회 18
익들아 애인이 나보고 진지충이냐는데 14
13:10 l 조회 4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