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우를 잡고 여력이 되면 NC는 FA와 트레이드 등 모든 방법을 동원에 전력 보강에 나설 예정이다. 임 단장은 일단 유일하게 남은 FA 포수인 박세혁에게 관심을 표현했다. 여력이 되면 노진혁, 권희동, 이명기, 이재학 등 추가 내부 FA 단속까지 나서려 한다. 여력이 되면,,? 되면??? 창단멤을 뭐로 아는건지 모르겠음 반나절마다 사람 오락가락 미치게하네 나 진짜 좋은 썰들은 다 믿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이거 또 보니까 짜증나..
| 이 글은 3년 전 (2022/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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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우를 잡고 여력이 되면 NC는 FA와 트레이드 등 모든 방법을 동원에 전력 보강에 나설 예정이다. 임 단장은 일단 유일하게 남은 FA 포수인 박세혁에게 관심을 표현했다. 여력이 되면 노진혁, 권희동, 이명기, 이재학 등 추가 내부 FA 단속까지 나서려 한다. 여력이 되면,,? 되면??? 창단멤을 뭐로 아는건지 모르겠음 반나절마다 사람 오락가락 미치게하네 나 진짜 좋은 썰들은 다 믿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이거 또 보니까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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