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믿었던 애거든 근데 거르게 된 이유가 우선 얘가 나한테 남의 비밀 말하고 다니는 애긴 했는데 그래도 나름 잘 지내고 그랬음 일단 얘가 나랑 가장 친한 척 하고 그랬어 그래서 믿었음 나 비밀 씨씨였는데 남친이랑 믿는 사람 한두명한테만 말하자 해서 난 얘한테 말했거든 남친이 믿는 사람이 a고 내가 믿었던 애)가 b, 말 안 했는데 알고 있는 애가 c라고 치면 a가 남친한테 c한테도 말했냐고 물어보더래,,, 그래서 남친이 아니라고 했는데 a가 어떻게 아냐?떠봤는데 c가 아차 싶었는지 말 안 하다가 b가 말해줬다고 했대 ㅋㅋ 그 뒤로 비밀 절대 얘기 안 해 앞에서는 안 그런 척 다 하면서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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