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몸에 팔을 올리던 다리를 올리던 신경도 안 쓰고 자는구나.... 내 팔목 발목 볼따구 등 온몸에 자기 얼굴을 베고 자는구나..... 내가 츄르 먹는 척을 해도 그러려니 하고 가는구나.....
| 이 글은 3년 전 (2022/11/23) 게시물이에요 |
|
지 몸에 팔을 올리던 다리를 올리던 신경도 안 쓰고 자는구나.... 내 팔목 발목 볼따구 등 온몸에 자기 얼굴을 베고 자는구나..... 내가 츄르 먹는 척을 해도 그러려니 하고 가는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