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7살되는 노령견 키우고 있는데 새벽부터 상태가 이상한데 병원 갈때마다 노령견이라서 어쩔 수 없는 상태라고 그냥 주사맞고 약만 지어오는데 그래도 항상 병원가는게 맞겠지? 아니 당연히 가야하는건 맞는데 노견이라 마음의 준비하라는 소리로 들려서 너무 무섭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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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17살되는 노령견 키우고 있는데 새벽부터 상태가 이상한데 병원 갈때마다 노령견이라서 어쩔 수 없는 상태라고 그냥 주사맞고 약만 지어오는데 그래도 항상 병원가는게 맞겠지? 아니 당연히 가야하는건 맞는데 노견이라 마음의 준비하라는 소리로 들려서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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