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했고 전공이 싫진 않지만 그렇다고 꼭 살리고 싶은 생각은 없어.. 다른 분야를 알아보긴 했지만 관심이 안생기더라 모든 분야에 관심없는 느낌? 그래서 일단은 전공을 살려볼까 하는데 문제는 전공 관련 회사가 가까운 지역에 없어서 자취해야해ㅠㅠ 전공이 나한테 안맞는건 괜찮은데 집 계약때문에 강제로 다니는건 감당할 자신이 없어, 그 지역에서 취준이나 아무데나 취업하는건 본가에서도 할 수 있는거라 돈 아까워ㅠㅠ 지역, 일자리, 월세를 다 고려해야하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주절주절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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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내생각에 한국인은 일본에 정말 관대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