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내가 초딩저학년 언니가 초딩고학년이였는데 나가면서 엄마가 언니한테 서울 큰삼촌집에 간다고 언니한테만 말하고 갔나봐 언니랑 나도 버티다가 아빠 못견뎌서 집나와서 서울까지 둘이 엄마 찾아갔는데 집앞 놀이터에 엄마올때까지 앉아있는데 큰삼촌이 우리 발견하고 왜 왔냐고 빨리가라고 니네 아빠도 데리고 왔냐면서 우리한테 화내는데 그게 너무 충격이였어 어릴때 기억 희미한데 저건 선명하다ㅋㅋ 사촌 결혼식때마다 가끔씩 보는데 아직도 느낌 이상함
| 이 글은 3년 전 (2022/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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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내가 초딩저학년 언니가 초딩고학년이였는데 나가면서 엄마가 언니한테 서울 큰삼촌집에 간다고 언니한테만 말하고 갔나봐 언니랑 나도 버티다가 아빠 못견뎌서 집나와서 서울까지 둘이 엄마 찾아갔는데 집앞 놀이터에 엄마올때까지 앉아있는데 큰삼촌이 우리 발견하고 왜 왔냐고 빨리가라고 니네 아빠도 데리고 왔냐면서 우리한테 화내는데 그게 너무 충격이였어 어릴때 기억 희미한데 저건 선명하다ㅋㅋ 사촌 결혼식때마다 가끔씩 보는데 아직도 느낌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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