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 싶었고 내가 받은거 절반이라도 점점 늙어가시기전에 추억 하나씩 쌓고 맛난거 같이 자주먹고 전화도 자주하고 자주 만나고 어릴때랑 똑같이 어리광도 한번씩 부리고 그냥 그렇게 평범하게 부모님이랑 잘 지내고 싶은데 큰 거 바라는게 없던 두 분인데 괜히 내가 떳떳하지 못하니까 더 피하게 되고 그냥 갑자기 눈물 나온다.. 나 하나 먹고 살기 어려워서 이러고 사는게 참
| 이 글은 3년 전 (2022/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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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 싶었고 내가 받은거 절반이라도 점점 늙어가시기전에 추억 하나씩 쌓고 맛난거 같이 자주먹고 전화도 자주하고 자주 만나고 어릴때랑 똑같이 어리광도 한번씩 부리고 그냥 그렇게 평범하게 부모님이랑 잘 지내고 싶은데 큰 거 바라는게 없던 두 분인데 괜히 내가 떳떳하지 못하니까 더 피하게 되고 그냥 갑자기 눈물 나온다.. 나 하나 먹고 살기 어려워서 이러고 사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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