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오랜만에 사촌 만났는데 그 사촌이 친구한테 살 찐 거 같다 이런 이야기를 했나봐 근데 얘가 그 말 듣고 엄청 화나서 멸치 같은게 남의 몸매 지적한다면서 말라서 볼품 없고 해골 같은 것보단 자기가 낫다 이런 말 하는데 괜히 기분 나쁘면 내가 예민한 건가...ㅠㅠ 나도 말랐다 이런 말 엄청 듣는데 내 앞에서 저러니까 괜히 나까지 기분 나빠지더라고
| 이 글은 3년 전 (2022/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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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오랜만에 사촌 만났는데 그 사촌이 친구한테 살 찐 거 같다 이런 이야기를 했나봐 근데 얘가 그 말 듣고 엄청 화나서 멸치 같은게 남의 몸매 지적한다면서 말라서 볼품 없고 해골 같은 것보단 자기가 낫다 이런 말 하는데 괜히 기분 나쁘면 내가 예민한 건가...ㅠㅠ 나도 말랐다 이런 말 엄청 듣는데 내 앞에서 저러니까 괜히 나까지 기분 나빠지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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