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끝나고 들어오자마자 어우!!! 미자들!!! 하면서 화내고 와서는 오자마자 스위치 잡고 갑자기 아들~~~~~~ 엄마와따~~~ 우리 애기들도 잘 있었어? 이러다가 아!!!! 볼에 들어가라고 있는게 포켓몬이라고 이러고 화내다가 또 기분 좋아져서 동생~ 치킨 먹자 이러고 있어 물론 난 좋아 맛있는거 얻어먹으니까... 시끄러운 건 무시하면 됨 언니 게임할때마다 저래서 이젠 익숙하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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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끝나고 들어오자마자 어우!!! 미자들!!! 하면서 화내고 와서는 오자마자 스위치 잡고 갑자기 아들~~~~~~ 엄마와따~~~ 우리 애기들도 잘 있었어? 이러다가 아!!!! 볼에 들어가라고 있는게 포켓몬이라고 이러고 화내다가 또 기분 좋아져서 동생~ 치킨 먹자 이러고 있어 물론 난 좋아 맛있는거 얻어먹으니까... 시끄러운 건 무시하면 됨 언니 게임할때마다 저래서 이젠 익숙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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