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과자 사 달라 음료수 사 달라 이런 얘기 그냥 할 수 있잖아 내가 아무리 성인이지만,,, 참고로 내 건 내가 다 사 먹고 그냥 광고 보고 저거 먹어 보고 싶다~ 이런 느낌으로 던져보는 거,, 진짜 사 달라고 조르는 게 아니라,,, 근데 이것도 못하는 집이라 힘들어 남보다 못함 그래서 인생이 너무 외로움… 그러면서 나한테는 10-20만원 짜리를 그냥 사 달라고 그러니까 더 스트레스다 쥐꼬리 알바비로 몇백 모은 거 알게 된 후로 더 그뤃다… 나 알바비 받으면 좀 주나? 이러고 니 알바해도 자기 돈 줄 거 아니지 않냐고 돈으로 눈치 주고 이런 집 언제 탈출하지 하~., 나가면 다 돈이라 알바를 더 할 자신이 없어서 못 나가는 중… 자취해봤다가 돈 부담이 더 심해서 집 들어와서 어떻게든 모으고 있긴 한데 참 씁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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