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 차이 30대중반 남자랑 결혼했는데 나랑 내주변 친구들이 사귈때부터 제발 그만 하라하는거 무시하고 혼전임신으로 결혼한다고 어느날 청첩장옴 미쳤냐고 너나이가 몇인데 하니까 나보고 오지랖 떨지 말라고 하면서 엄청 뭐라하고 내친구들 단체로 결혼식 가서 맨뒤에서 울었음 그남자가 전북에있는 시골 출신인데 결혼식을 시골에서 해서 주변 아줌마들이 구경옴 우리 울고있는데 옆에서 도둑놈이네 도둑놈이야 이러고 갓엌 결혼하고 아이낳고 잘사는것 같더니 어느날부터 카톡 자꾸오고 저번엔 맞아서 다른 친구집으로 피신감 본집에는 부모님한테 미안해서 못말하는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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