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오죽하면 저렇게 제목을 써놓고 이런 웃긴 질문을 하는데.. 친척 또래고 가족관계야. 근데 아무리 철없고 개념 없어도 가족이라는 끈이 있다보니 집안 어른들이 알면서도 기분 털어버리고 그냥 넘어가는거 같더라. 근데 우리 부모님 욕을 내 앞에서 지엄마랑 너무 아무렇지 않게 하는거 보고 순간 제정신인가 싶어서. 나한테도 한짓 진짜 많은데 부모님이 그럴 때마다 그냥 내가 이해하라고 하고 넘어갔거든. 이 글 쓰면서도 머리 뚜껑 열리는데 근데 저건 아니지 않니? 초딩도 구분할 수준을.. 어른들한테서 쟤 정 떨어뜨리게 할 방법 없을까? 아님 쟤 저러는거 알게할 방법이라도; 진짜 막가파임 개념없이 막나가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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