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0460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9
이 글은 3년 전 (2022/11/24) 게시물이에요
참고로 원장님은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으시고 애들 혼내는거 다 대신 해주시거든 나한테도 막 애들 못되게 굴면 심하게 혼내도 된다고 그러셔  

 

근데 애들이 약아빠져서 원장님 오시면 말 잘듣는척 하고 어디 가시면 바로 말대답하고.. 애들이 20명이 넘어서 컨트롤도 힘들다.. 

 

예를들면 자기는 아이돌이 꿈이라 옆 댄스학원은 오디션도 보러 오고 그래서 여기 빨리 끊는다고 내 앞에서 대놓고 말하고 내년에도 여기 해요? 망하는거 아니에요? 이러고 

집에서 이상하게 딴거 (좌우도 다름) 막 아직 진도도 안나갔는데 자랑하려고 노래 틀어놓으면 뒷부분 걍 추고 뒤에꺼 추게 노래 계속 틀어달라고 계속 보채고  

진도 나갈 때도 그거 아닌데요. 이건데요. 이래서 당황해가지고 내가 헷갈렸나 하고 보면 내가 항상 맞아  

20명중에 10명이 말대답하고 그러니까 ㄹㅇ 정신 혼미해짐 이거 다 저학년 애들이 그래서 심하게 혼내지도 못하겠음 

 

그리고 내가 진짜 개같이 혼내면 어머니 아버지 오셔서 원장님한테 뭐라하실거같고 끊을 것 같아서 항상 내가 을이야  

코로나 때 처음 시작해서 나때문에 애들이 몇 배 늘었거든 그래서 원장님이 보너스도 엄청 주시고 밥도 사주셔 너무 감사해.. 그래서 화를 낼 수가 없어  

 

근데 진짜 말 안 듣는 애들때문에 그만 두고싶어 그냥 짧게 알바로 다닐라 한건데 돈도 많이 주셔서 + 착한 애들은 나 되게 좋아해줘서 말도 잘들어서 다니고 있는데 이정도로 스트레스 받으면 그만 둬야될까
대표 사진
익인1
ㅠㅠㅠ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냥 운명을 받아들이고 흐린눈 해야하나.... 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학원 강산데 그래서 커리어 쌓앗음.. 진짜 배우고 싶어하는 애들만 가르치고 싶어서 동네 학원 수준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커리어 쌓음
동네 학원은 진지하게 가르치지말고 돈이다 생각하고 걍 기분 맞춰주고 일해야 스트레스 안받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지금은 기획사에서 일함
학원도 나가는데 동네학원은 안나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난 이 쪽으로 나가려는 사람이 아니니 그냥 돈으로 생각하고 돈벌이만 해야겠네.. 근데 내가 또 정이 많아가지고 그게 안되더라고 ㅠㅠㅠㅠㅠㅠㅠ 익인이도 동네학원에서 가르칠 때 본문 같은 애들 많았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너무 많아서 거기서 벗어나기위해 노력햇어 ㅜㅜ 동네학원 애들 수준... 정말 너무 별로... 특히나 큰 학원 아니면 더더욱이 그렇고 학원비가 별로 안비싸면 학생들이 강사 대하는 수준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일단 애들이 너무 많은것 같은데ㅠㅠㅜ 스트레스에 예민하면 그만두는게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애들 다 합하면 26명이네.. 많은 편이지? ㅠ 이런 알바는 처음이여서 많은 편인지 몰랐어 ㅠ... 애들 중 반은 말 안듣고 반은 말 잘 들어서 기분 좋았다가 짜증났다 좋았다 짜증났다 반복이야 항상 ㅋㅋㅋ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진짜 스트레스 받겠다😭 글로만 봐도 숨이 막혀 ㅠㅠ 계속해서 알바 다니고 싶으면 흐린 눈 해야할거 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긍데 현실적으로 흐린 눈 하기 힘들거 같아.. 저렇게 까불고 수업 방해하는데 무시하기도 쉽지 않을것같애 ʘ̥﹏ʘ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ㅠㅠ 흐린눈 해보려고 정말 노력했는데 맥이 끊기고 그래 ㅋㅋㅋㅋ ㅠㅠ 나 일 할 때 말고 원래 성격은 엄청 욱한 편이라 더 안되는 것 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ㄹㅇ...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어우 너무 힘들겠다 ㅠㅠ 글고 인원이 넘 많은것 같기도 함.. 요즘 초등학교들 한 반에 20명 미만이라는데 20명 넘는 애들을 그것도 몸으로 하는걸 가르쳐야 한다는게 너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 합해보니까 26명이었어,,, 근데 반이 하나여서 어쩔 수가 없는듯 ㅠㅠㅠ 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진짜빡세겠다..... 이건 진짜 그냥 포기하고 어느정도 타협하고 그냥 웃으면서 대충하는수밖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큐ㅠㅠㅠ 돈 벌기 힘들다 그래도 항상 나는 많이 받는 편이라 생각하고 웃으면서 할라고 광대 올리면 애들이 바로 쌤 동작 그거 아닌데요. 이러니까 ㄹㅇ 피꺼솟 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이고ㅠ 애들 다루는 직업 진짜 스트레스 많지... 20명 진짜 에바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애들 다루는 직업분들 진짜 리스펙이야... 이정도로 스트레스 받을 줄 몰랐어 진짜 초등교사분들은 몇 시간 매일 가실텐데 진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와 나두 예체능쪽 알바로 몇년 다녔었는데 똑같은 상황이였다.. 딱봐도 내가 원장선생님 보다 훨씬 어려보이니까 만만하게 보였는지 막대하고 버릇없이 굴고 그래서 진짜 너무 화났었는데, 원장선생님한테 상황말했더니 애들 있을때 제대로 혼내주고 그래서 담부턴 애들이 내 눈치도 보고 그러더라ㅠ... 진짜 학원 끊어버린다는 협박 엄청 들었는데ㅎㅎ 그것도 부모가 허락해야 끊어지는거라(? 그런 협박하고 진짜로 나간애들은 없었다..정상적인 부모라면 애들 혼냄.. ㅠㅠ 원장선생님한테 상황 말해보는건 어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와근데 26명이면 진짜 많다... 요즘 초등학교 도 한반에 20명 안넘지 않나? 진짜 힘들겠네 ㅠㅠ... 아무튼 저러고 나서 애들이 또 버릇없이 굴면 원장선생님한테 이른다고 협박함^^ 그래도 안먹히면 걔 무시하고 진도나갔고, 지가 안따라와서 못한거니까 어쩔거임? 하고 말았음. 그럼 자기도 쫄려서 따라오긴 하더라 ㅎ..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원장쌤 없을 때만 그러니까 더 속보여 내가 22이거등... 근데 애들이 왤케 나이 많아요? 그러는거 보면 걍 내가 만만한가봄..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컨셉을 편하게 언니처럼 밀고 나가서 업보 받았나봐
오늘도 애들이 마스크 벗길라고 무력쓰는데 여러명이서 그러니까 진짜 아프더라 내가 너무 안 혼내서 이렇게 됐다 ... 원장쌤한테 말은 항상 하거든 그래서 저번에는 원장쌤이 아예 수업 때 뒤에 계셨어 그 땐 말 너무 잘 들어서 내가 착각하고 원장쌤한테 원장님 이제 애들 말 잘 들어요 안 그러셔도 될 것 같아요 ㅎㅎ! 이랬는데 안 계신 후 부터 걍 바로 장난모드 on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와.. 나랑 비슷한 상황이라 자꾸 들어와보게 되네 ㅠㅠ 나도 첨엔 혼내는거 어색하고 눈치보여서 오냐오냐 해줘서 애들이 나를 더 만만하게 본거같음. 저 선생님한테는 저래도 된다 라는게 박혀서..? 암튼 혼내는거 연습해서 엄하게 혼내보자!! 그래도 안먹히면 너는너 나는나 해서 무시하는게 답인듯...힘내고 화이팅!!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처음은 어색하겠지만 노력하면 괜찮아지고 애들도 말 잘 들을거라 생각할라고 ㅋㅋㅋㅋ ㅠㅠ 계속 주절주절 말하는거 잘 들어줘서 고마워.... ㅠㅠㅠ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한 번 엄한 모습 보여줘도 괜찮을 듯.. 사람 가려가며 행동하고 그 정도로 약은 애들이면 너가 혼냈을 때에도 자기들이 왜 혼나는지도 알 거야. 자기네들 잘못이니 부모님들한테도 이래이래서 학원에서 혼났다 말 못 할 거고.. 말한다 하더라도 네가 정말 그 부분에만 엄하게 혼을 낸 거면 부모들도 할 말 없지 않을까? 정상적인 부모라면 자기 자식을 다그칠 테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원장님한테 이런 상황이다 말씀 드려보고 한 번쯤 정색하고 애들 혼내봐야 걔네도 선생님 무서운 줄 알고 말 잘 듣는다,, 자기들 딴에 선생님이 아무 말 못하는 것 같고 만만하다 여기고 있는 거 뻔하다ㅠ 맘고생 심하겠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저렇게 말대꾸하고 반박할 때 걍 음악 꺼버리고 아무 말 하지 말고 걔네만 응시해봐 정색하고.. 애들이랑 기싸움하는 거 좀 그렇게 느낄 수도 있지만 요즘 애들 만만치 않아서 어느정도 기싸움은 필요하더라.. 어린이집 교사 해봐서 아는데 세네 살 된 애들도 예의 없거나 잘못된 행동 하는 거 스스로 다 알고 눈치 보는 마당에,, 분명히 다 느끼고 다 알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내가 애들이랑 기싸움 하기 싫어서 안 혼낸 것도 있거든 진짜 댓글 다 공감해 애들이 정도를 모르더라 그래서 애들인가봐 일단 내일 원장님한테 진지하게 얘기해보고 혼내야겠네 지금 댓글 다 보는데 내가 너무 안 혼낸게 이유같음 후 진지하게 간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어우 숨막혀 좀 노는애들인가 그나이대에서 ㅋㅋㅋ
나 수학과외하는데 그나이대애들 다 순수하고엄청착해 나 폰해도뭐라안함...(미안)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노는 애들인건 모르겠어 ㅋㅋㅋㅋㅋ ㅠㅠ 폰해도 뭐라 안하다니 나는 저번에 수업 시간에 전화가 잠깐 와서 노래가 중단 됐는데 애들이 소리지르고 난리침 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와 애들 가르치는 거 너무 빡세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렇게 빡셀줄 몰랐어 진짜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스트레스 받다가 받다가 결국 그만두더라 결국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 ͡༎ຶ ͜ʖ ͡༎ຶ `)︵‿︵ 나.. 는 이겨내볼...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수업 태도 안 좋으면 그냥 정색하고 ㅇㅇ이는 수업 하기 싫으면 선생님이 어머니한테 얘기해줄테니까 그만 해도 된다고 하고 앞으로 수업에 방해되고 예의 안지키는 행동하면 가차없이 혼내고 바로 부모한테 연락한다그래 너무 저자세로 나갈필요없음 기세게 나가 오히려 그래야 지들도 아쉬운줄 알음ㅋㅋ나도 아동예체능학원 강사인데 난 태도 구리면 개같이 혼내 그런걸로 클레임 온적 한번도없음 수업 시간에 태도 구려서 혼내는거 가지고 선생한테 뭐라하면 그부모가 비정상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오 좋다 멘트 연습해갈게!!!
뭔가 나는 기세게 나가면 초딩들 그리고 거의 저학년들인데 그리고 말 잘는 예쁜 애들까지 분위기 너무 다운되고 기죽을 것 같아서 내가 웃기면서 수업하거든 ㅠㅠ 자제해야겠어 .... 。°(°.◜ᯅ◝°)°。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찐친까지는 아닌데 사회인되고나서도 종종 연락하고 만나는 친구 축의금 얼마함
18:34 l 조회 2
골반뽕티나?? 40 1
18:34 l 조회 10
사람 손이 필요한 일은 언제쯤 대체 될까
18:33 l 조회 5
남자가 조급함이 느껴지면 그것만큼 팍 식는 포인트가 없는 것 같아5
18:33 l 조회 19
10명이하팀인데 팀원결혼 가고 10내야겟지3
18:33 l 조회 10
아 속이 안좋은데
18:32 l 조회 6
컴활 2급 있으면 그 지원서 컴퓨터활용능력 상/중/하 중에4
18:32 l 조회 15
긴발이라는 단어는 누가 쓰기 시작한걸까5
18:32 l 조회 19
잘 웃는 여자 안좋아하는 남자는 없네1
18:31 l 조회 24
남친이 페미가 싫다는데 9
18:31 l 조회 30
좋아하는 여자가 회사에서 자리때문에 스트레스받으먼 바꿔주지?4
18:31 l 조회 14
흐하ㅜㅜ알바하고 92000원 벌었어4
18:31 l 조회 21
성인되고 나서 술 한번도 안먹어본 익 있어?2
18:30 l 조회 6
포켓몬 행사 취소돼서 필요이상으로 화내는 사람들은
18:30 l 조회 26
노동절 알바 대타나왔는데2
18:30 l 조회 50
자존감 낮았던 익들 도움받는 책 있어?2
18:30 l 조회 9
남자는 ㄹㅇ 동시에 두여자까진 사랑할수있대4
18:30 l 조회 44
인티 글 전체삭제하는법 있음? 5
18:30 l 조회 28
미용인들아 급해 질문 탈색2
18:29 l 조회 9
아 엽떡 시킬지 말지 고민이다7
18:29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