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지나갈때마다 혹은 얘기할때마다 얼굴빨개지고... 한번은 걔가 술먹으러 나올래? 이래서 정말 꾸며서 나갔더니 둘의 데이트가 아니었어...(주변에선 이거 끝나고 쓰니 어디 가?이랬음...) 그리구 이번 빼빼로 데이날 빼빼로 직접만들어서 줬거든?걔가 고맙다고 그거 밥 산다는데 또 꾸미고 나가면 지난번 처럼 애들있을까봐 그러지도 못하겠고ㅠㅠ 나 좋아하는거 티 많이 나?
| 이 글은 3년 전 (2022/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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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 지나갈때마다 혹은 얘기할때마다 얼굴빨개지고... 한번은 걔가 술먹으러 나올래? 이래서 정말 꾸며서 나갔더니 둘의 데이트가 아니었어...(주변에선 이거 끝나고 쓰니 어디 가?이랬음...) 그리구 이번 빼빼로 데이날 빼빼로 직접만들어서 줬거든?걔가 고맙다고 그거 밥 산다는데 또 꾸미고 나가면 지난번 처럼 애들있을까봐 그러지도 못하겠고ㅠㅠ 나 좋아하는거 티 많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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