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새벽 늦게 주무시고 별거도 아닌걸로 엄청 서운해 하다가 나중에 나한테 괜히 미안해하고 (약간 자기도 모르게 화 내는거 같아) 돈 없다고 한숨 쉬구 산책도 두시간씩 나가고 무심했던 아빠가 엄마 너무 안 좋아보이는지 큰 선물이랑 영양제 같은거 챙겨주는거 보고 너무 걱정되네.. 내가 뭘 해야 도움이 될까
| 이 글은 3년 전 (2022/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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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도 새벽 늦게 주무시고 별거도 아닌걸로 엄청 서운해 하다가 나중에 나한테 괜히 미안해하고 (약간 자기도 모르게 화 내는거 같아) 돈 없다고 한숨 쉬구 산책도 두시간씩 나가고 무심했던 아빠가 엄마 너무 안 좋아보이는지 큰 선물이랑 영양제 같은거 챙겨주는거 보고 너무 걱정되네.. 내가 뭘 해야 도움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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