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살면서 두번 있었는데 한시간 참다가 너무 못참겠어서 기사님한테 내려달라고 했는데 기사님이 친절하게 최대한 걸어갈만한곳에 내려줌 사람들 자다가 뭔일 난줄 알고 다 쳐다보고ㅋㅋㅋㅋㅋ 진짜 최악의 경험
| 이 글은 3년 전 (2022/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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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살면서 두번 있었는데 한시간 참다가 너무 못참겠어서 기사님한테 내려달라고 했는데 기사님이 친절하게 최대한 걸어갈만한곳에 내려줌 사람들 자다가 뭔일 난줄 알고 다 쳐다보고ㅋㅋㅋㅋㅋ 진짜 최악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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