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이상 어쩔수없는거겠지 가끔씩 진짜 콱 죽고싶은데 어떻게 죽을지 생각하는것도 막막하고 그 뒤에 사후처리할 생각하니까 내가 하는것도 아닌데 머리 복잡해지고 속이 쓰려서 그냥 생각하는거 포기하는데 그 순간의 무력감이 너무 커서 다른일도 못하게 만들어
| 이 글은 3년 전 (2022/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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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이상 어쩔수없는거겠지 가끔씩 진짜 콱 죽고싶은데 어떻게 죽을지 생각하는것도 막막하고 그 뒤에 사후처리할 생각하니까 내가 하는것도 아닌데 머리 복잡해지고 속이 쓰려서 그냥 생각하는거 포기하는데 그 순간의 무력감이 너무 커서 다른일도 못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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