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B가 같은 직장을 다니는데 B가 맡은 업무를 충실히 임하지 않아서 다음날이나 언제가 됐던 간에 결국 A한테 피해가 와 그런데 A와 B의 관계는 나쁘지 않아 항상 A는 그럴 수 있지, 내가 더 하면 되지라는 식으로 넘기거나 이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서 참는 상황이야 그런데 항상 참은 건 또 아니야..B야 전 날 너가 이러면 피해 받는 건 A인 나다 바빠서 못하는 건 핑계고 나도 다 했다 라고 두어번 말도 했었어 그럼 다음 상황일 때 익들은 어떻게 할꺼야? B가 전날 일처리를 개똥같이 안 해놓고 갔는데 똑같이 안 해놓고 퇴근한다=쟤도 안 하는데 누구 좋으라고 해? 왜 나만 해야 돼?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데 억울하잖아) VS 아니다 아무리 그래도 내가 싫어하는 부류와 똑같은 사람은 되지 말자, 나한테만이라도 당당하자. 아무도 몰라도 내가 안다

인스티즈앱
이혼하는데 저랑 남편 둘다 애 맡기 싫은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