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인기글
댓글
l조회 5422l 7
끽해야 억도아니고 4천에 세금떼고 얼마 되지도 않는데 줘야하나? 지금 생활비 50씩 드림
추천  7
 
   
익인1   글쓴이가 고정함
★★ 애들아 쓰니 2등당첨된거 "숨긴 것 도 괘씸해서 쫓아내려다 봐준거라면서 당청금 절반을 달라"고 했대 ★★

게다가 쓰니는 다달이 생활비 50씩 드리는 상황

13일 전
절대안줌 ㅎ_ㅎ ;
13일 전
글쓴이
무슨 양심으로 달라는건지 모르겠네
13일 전
뭘 사드리고 그런거는 몰라도 돈 내놔라식이면 절대 ㄴ
13일 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당첨됐다는거 숨긴것도 괘씸해서 쫓아내려다 봐준거라고 절반 달래
13일 전
?ㅋㅋ 나라면 절대 안줌 바로 그 돈으로 방 잡고 자취함
13일 전
익인16
그돈 보증금으로 쓰고 용돈안줄것 같은데? 손절각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일 전
나라면 드림
13일 전
엄마 천 아빠 천
13일 전
헉 근데 로또 2등은 이렇게 주면 진짜 얼마 안남을걸...4천에서 세금 30프로 떼임..
13일 전
글쓴이
그럼 나한테 몇백도 안남음
13일 전
나중에 나를 위해 써줄 수도 있어서 드릴 거 같아ㅎㅎ!! 쓰니는 쓰니대로 결정해~~~
13일 전
왐마 쓰나 부모님 너무하셨다... ㅠㅠ 맘 어려울 듯.. 너 혼자 기깔나게 써😭😭😭
13일 전
사이안조은거 아니면 좀 드릠
13일 전
조금만
13일 전
안줘
13일 전
먼저 달란식이면 안 줄 듯....
13일 전
개아까워... 근데 걍 몇백씩 드리고 이걸로 간섭 안하겠다는 약속이나 각서 받아내고 줄 듯 안줬다고 머라할거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다 ~
13일 전
안줘
13일 전
달라고해서안줌....말안햇으면 몇백안에서 선물햇을듯
13일 전
난 안 줄 것 같은데
13일 전
익인11
심지어 말을 그따구로 하시는데 절대 안 줌 쫓아내..?ㅋㅋㅋ황당 그 자체 차라리 내가 나가지
13일 전
어떻게 앟앗지
13일 전
글쓴이
친오빠랑 얘기하다 들켰엉
13일 전
헐 근데 대박이다 이등이라니 축하해!!! 혼자 써
13일 전
놉... 왜 들켰엉
13일 전
글쓴이
얼마전에 친오빠가 당첨금 수령하는거 같이 가줬는데 그얘기 하다가 들켰엉
13일 전
저 상황이면 굳이..? 그냥 선물 좀 비싼거 드릴듯
13일 전
익인15
나는 드리겠지만 학생이랔ㅋ쿠ㅜㅜ
13일 전
난 절대 안줘
용돈도 준다며

13일 전
난 안 줌 생활비 50 주는 것도 솔직히 ㅎㅎ 내 월급으로 치면 많이 드리는 것 같아서 절대 안 쥼
13일 전
익인18
ㅇㅈ
13일 전
익인1   글쓴이가 고정함
★★ 애들아 쓰니 2등당첨된거 "숨긴 것 도 괘씸해서 쫓아내려다 봐준거라면서 당청금 절반을 달라"고 했대 ★★

게다가 쓰니는 다달이 생활비 50씩 드리는 상황

13일 전
익인16
쓰니야 이거 고정하자
13일 전
익인38
으ㅠㅠ
13일 전
글쓴이
고마웡
13일 전
왜줘..? 아니 근데 당당히 요구하는거 어이없네 ㅋㅋ 생활비 50도 받으면서... 내가 스스로 줄수는있어도 먼저 요구하는게 부모임...?
13일 전
예금 넣었다 하고 안 줌 다달이 50씩 받으면서도 참.. 여기도 자식을 물주로 보네
13일 전
자식을 돈으로 보는 듯.. 절대 안 줌
13일 전
나같으면 절반 드릴듯
13일 전
말을 이쁘게 하셨으면 그래도 백만으ㅓㄴ씩은 드렸을듯 근데 너무 못되게 하셔서 안주고 싶다
13일 전
그냥 바로 자취방 알아보잔
13일 전
나는 좀 드릴 것 같아 사정이 힘들어서 ..
13일 전
그거러 독립해
13일 전
독립가자
13일 전
실제로 당첨되지 않은 사람들은 뭔 말을 못 하겠니 실제로 당첨된 쓰니 스스로의 입장에서 생각한 결론을 내 타인의 상상 효도에 휩쓸리지 말고
13일 전
익인73
22
13일 전
생활비 끊겠다고해~
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이라도 이건 아니지
맡겨놨다 좋게 말한 것도 아니고
내쫓는다는 표현 기분나쁨

13일 전
익인29
독립 생각해봐
로또 2등이 아니더라도
익이 월급 오르거나 다른 큰 돈 생기면
또 당당하게 달라고할 게 뻔함

13일 전
독립 가보자고
13일 전
내가 쓰니 사정이라면 안 줌
13일 전
구니까 절대 말하면 안되는디ㅠㅠㅜ
13일 전
흠 내 경우 엄마라면 주고
아빠가 그렇게 말한거면 안줌

13일 전
이건 줘도 뭐라할듯.. 걍 주지마
13일 전
벌써 다 썼다고해 내 유흥비로 벌써 다 써버렸네~~~
13일 전
천만원정도만 줄듯,, 왜 이거밖에 안주냐하면 아예안줌 근데 쓰나 수동이야 자동이야? 부럽다 축하해
13일 전
글쓴이
자동 이만원값이었엉
13일 전
그 돈으로 독립하자...
13일 전
그돈으로 독립 추천
13일 전
안됐다고 해
13일 전
진짜 독립하자...
13일 전
이미 주고선 몰 ㅋㅋㅋㅋ
나같음 절대 모르게 했을듯

13일 전
익인16
줬다는말 없는디
13일 전
익인42
? 지금생활비 50씩 드렸다 써있는데?
13일 전
글쓴이
그건 매달 드리고있어~~ 당첨되기전부터
13일 전
익인16
그건 생활비고 이글은 로또 당첨금 절반을 달라는건데ㅋㅋㅋㅋㅋㅋ
13일 전
익인42
미친거아니야 ??????? 난 지금 50씩 드리고 끝인줄 알았어
반은 무슨 반이야 ? 나같으면 도망나감

13일 전
익인16
42에게
당첨금은 보증금으로 쓰고 생활비 50은 월세로 쓰면 딱이다 그치?

13일 전
생활비도 드리는데 밑겨놓은 돈 마냥 내놓으라 하시면 좀...ㅎㅎ...
13일 전
으 저런부모라면 절대 안 줌
13일 전
천만원 정도는 키워주신 돈? 으로 드릴순 있겠지만 너무 대놓고 달라하시네
13일 전
부모님이랑 사이 친해보이진 않네..그냥 주지마 적금으로 넣어버려서 해지 전까지 못뺀다 그래 생활이 드리는것만으로도 고마워해야지
13일 전
가정 환경에 따라 다른 것 같긴 하다. 쓴이가 받은게 많았다면 흔쾌하게 드렸을거라 생각함. 싫다는거 자체나 부모님이 하시는 말씀이 딱히.. 좋은 가정환경은 아니라 생각들어서 난 생활비도 안 드리고 독립할래
13일 전
학자금 대출이나 이런거 없어? 그거 다 갚느라 썼다구해 그리고 남은거 이거밖에 없다고 30만원씩 줘
13일 전
글쓴이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업했엉.. 대학이라도 갈걸....
13일 전
익인48
아고.. 요즘 금리 좋아서 예금으로 넣어놨으니 나중에 얘기하자고 넘어가는 건 어때? 시간이 지나면 그 돈 어찌됐냐 하실 수도 있는데 일단 조금이라도 시간 벌구 댓글들 말대로 독립 알아보자.. 아니 50씩 가져가시면서 뭐 그렇게 욕심이 많으실까ㅜ
13일 전
절대 ㄴ 생활비 50 도 받으시면서... 차라리 독립할 듯
13일 전
헐 생활비 50부터 개에바임.. 절대 주지마
13일 전
익인50
그리고 어려서 큰돈이니까 부모님이 관리해주신다 이런거 아니고서는 자식한테 돈 달라하는거 정상아닌듯
13일 전
독립해
13일 전
부모가 뭐라고 주지 망
13일 전
진심 독립하자
13일 전
도망쳐…
13일 전
맡겨놨나 ㅋㅋㅋ 2등 당첨금 그렇게 나누면 뭐 얼마나 남는다고.. 절대 주지 말자
13일 전
친부모맞아? 말을 진짜 뭐저렇게해
13일 전
솔직히 돈 달라고하면 안드릴듯.. 내가 드리고싶어야드리는거지ㅋㅋㅋ참..
13일 전
쫓겨나겟다고 하고 당첨금 보증금으로 자취고
13일 전
글쓴이
근데 진짜 얼마 안돼서 전세는 기본 억부터 시작이더라고...ㅠㅠ월세는 돈이너무많이들것같아서....... 근데 걍 월세로 알아봐야겠다..
13일 전
익인104
카카오 전월세대출 90퍼까지 나와!!!!!!!!
13일 전
??개어이없네ㅋㅋㅋㅋㅋㅋㅋ걍 독립하자 50만원이면 월세 내겠다
13일 전
익인59
아 서울인가보구나...ㅠㅠ속상하겠다 이미 적금에 넣어버렸다구 해 못깬다고
13일 전
친해도 절대 안 줌. 이미 돈 드리고 있는데 뭔
13일 전
그냥 그 돈으로 나와서 살자.. 진짜 왜 저럴까
13일 전
Lh나 청년주거지원 사업 같은거 알아봐서 꼭 독립해~ 글고 나가면서 꼭 부모님 생활비 지원 끊어
13일 전
다썼다하거나 적금 넣었다해
13일 전
로또 당첨금으로 보증금내고
50만원 용돈드리던걸로 월세내자

13일 전
익인66
222
13일 전
익인64
월세 10만원이 더 들더라도,코딱지만한 원룸에 들어가더라도 지금 당장 연끊고 독립하는게 맞아
지금이야 50만원이지 쓴이 나중에 승진하고 연봉오르면 70만원 달라고 할껄?
너 죽을 때까지 독립못해

13일 전
드리려다가도 저런 태도로 나오면 드리기 싫을 듯... 독립하자
13일 전
에반데?? 생활비 원래도 주고 있었잖아 걍 얼굴에 철판 오지게 깔고 다 꿀꺽ㄱㄱ
13일 전
생활비 50도 에반데 ㅋㅋㅋㅋ 드리지 마
13일 전
전세얻고 나가자 중기청 대출받으면 주택 전세 들어갈만해
13일 전
공부하려다가 공부해! 소리 듣기만해도 하기싫은데
어련히 알아서 효도할거 하기싫게만드시네,,
저 당연함이 너무 싫어..!

13일 전
으.. 저런 부모면 절대 안줌 ㅠ
13일 전
내가 쓰니상황이면 절대 안드림
13일 전
나도 절대 주기싫을듯..
일단생활비50도 드리는데 당첨금을 무슨 자기꺼마냥..

13일 전
집에 주던 생활비도 끊고 그냥 독립해버려
13일 전
알았다하고 보증금 끼고 나가버리는건 상황이 안돼?? 말하시는거 보니까 그것만 요구하지 않을거같은데 오빠랑은 친하거같은데 오빠랑 같이 월세라도 해서 나가면 안되나
13일 전
글쓴이
친오빠는 결혼했어 애도있고.... 친오빠 결혼식 축의금때도 당연하긴 한데 부모님 이름으로 된 축의금은 부모님이 다 가져가서 나랑 오빠랑만 사이좋아
13일 전
익인76
아하.... 같이 돈보태서 나오면 여유가 좀 있을수도 있을거같아서 얘기해봤는데 그렇구나 근데 이게 독립할 타이밍이 될수도 있을거같에 물론 준비안된상황에서 대뜸 할수있는건 아닌거같긴한데 차라리 대출이라도 받는건 어떨까 집한채 얻을돈은 아니라도 갑자기 큰돈이 생겼잖아 쓰니가 평소에 독립생각이 있었다면! 기회가 될수도 있을거 같은데
13일 전
에반데; 독립하자 쓰니야
13일 전
이번기회에 한 천만원 주고 생활비 안주는걸로 퉁치는거 어때
13일 전
안줌 그거로 그냥 보증금하고 자취해
13일 전
익인79
쓰니야 지금 세후 190 벌어도 연차 쌓이면 금방 올라갈테니까 그냥 다른데서 아껴
전세대출 잘하면 이자 낼만해

13일 전
글쓴이
고마워 대출 알아볼게 나한테 빌려주는 곳이 있으려나..ㅠㅠ
13일 전
진짜 에바임 온전히 쓰니 거 하자...
13일 전
그 돈으로 독립을 하고 생활비도 끊자
13일 전
쓰나 그 돈으로 전세대출 받아서 독립하는게 어때?
13일 전
익인82
이자나 생활비 드리는 거나 비슷할거같은데 이자가 더 많이 나와도 스트레스 받으면서 사는 것 보단 나을 거 같아
13일 전
글쓴이
대출 가능할까.... 월세는 너무 빠듯할것같아서.. 지금 월급이 세후 190 좀 넘는데 ㅠㅠ
13일 전
익인82
요즘 청년 전세대출 잘 나오던데!!! 4천정도 있는거면 대출받아도 괜찮을 거 같어 아니면 lh 청년주택이런거 알아봐봐
13일 전
진짜 싫다 내부모도 그럴거같아
13일 전
한번 드리면 계속 그때 당첨금 있지않냐~ 이러면서 계속 달라고 하실듯...
13일 전
익인84
나라면 독립하고 생활비도 안드려 내가 그 집에 사니까 생활비 내는거잖아 그거 아껴서 월세내지뭐
13일 전
나같음 안줘…
13일 전
4천이면 독립 출발자금으로 넉넉하네~~~ 타이밍 딱좋다
13일 전
익인86
독립하고 나중에 달라그러면 독립하느라 다 써버렸다고해 세금도 떼서 얼마 안돼서 다 썼다고ㅇㅇ
13일 전
그 독립하고 생활비 드리던 걸 끊고 일하면서 나중에 용돈 가끔씩 드리면 좋을듯..
13일 전
도망쳐
13일 전
와 그돈으로 독립 고... 쫓아낸다 어쩌고 들으면 10원도 주기 싫어질듯
13일 전
로또 당첨된건 독립하라는 신의 계시였네.. 집에서 나오자
13일 전
이미 어느정도는 부모님 돈이라고 생각하고 기대하고 계시는거 같은데 적당히 주고 같이 살던가 독립이 답이다...
13일 전
이미 은행에 묶어둬서 못뺀다고하면서 독립준비하자
13일 전
글쓴이
안그래도 방금 오빠한테 엄마아빠가 알았다고 했더니 그냥 수령하자마자 그자리에서 소개해준 농협예금 들었다고 하래....
13일 전
난 줄래..근데 난 쓰니랑 부모님 사이 잘 모르니까 그냥 나랑 엄마 관계만 생각한거라. 난 사실 부모님한테 있는거 다 줘도 부족한 입장임
13일 전
주고서 노후생활비나 50 안 준다고 할래
13일 전
부모님이랑 사이가 별로 안좋아??
13일 전
그정도면 나가사는게 더 나을거같은데? 장기적으로도.. 생활비 월50씩이면 ㅋㅋ 차라리 대출받아서 전세로 나와
13일 전
익인96
앞으로 돈더벌수록 더 떼일듯 하루라도 빨리나와 마인드가 글러먹음
13일 전
오바임 주지마
13일 전
지금 주는 50만원도 끊고 이참에 혼자 사는게 어때
13일 전
익인98
냉정하게 생각해 뭐가 네 인생에 더 도움될지
13일 전
ㄴㄴㄴㄴ
13일 전
진짜 싫가
13일 전
나도 다른익들말이 좋은듯. 그돈으로 걍 보증금내고 걍 독립해. 뭔 돈을 달래 그것도 괘씸해서? 웃기고 있네 진짜
13일 전
세후 190받고 집에 생활비 50이나 준다고..? 차라리 자취하자 나도 200받고 자취중인데 살만함
13일 전
그 돈으로 독립하자 제발
매달 50이면 오피스텔도 들어가서 살 수 있는데 이게 뭔 일이다냐....

13일 전
천주고 50 드리는거 앞으로 안할듯
13일 전
그동안 주던 생활비도 끊어버리고 나와살아
당첨금도 당연히 주지말고

13일 전
저런식으로 달라고 하는거면 나는 안줄듯
13일 전
달라고 하다니...적금 묶어버렸다고 해버려
13일 전
손절 ㄱ
13일 전
익인109
걍 이건...자식을 돈줄로보네..
13일 전
당첨금 보중굼으로 쓰고 집나와
50도 끊고 월세로 내면 충분히 괜찮은 집에서 살 수있음

13일 전
쫓겨나고 50 월세 내고 살아
그게 쓰니 정신 건강에 좋을 듯

13일 전
와 부모님 말하는 거 진짜 상처다,, 근데 이런 일에서 본성 나오는 거야ㅠㅠㅠ 쓰니가 나중에 돈을 많이 벌게 되거나 돈 많은 남자랑 결혼을 하게 됐을 때 똑같이 나올걸? 너 이렇게 돈 잘 벌면서 왜 생활비 50만 주냐~ 네 남편 돈도 잘 버는데 당연히 우리 해외여행정도는 보내줄 수 있지 않냐~ 이런 식으로 나올걸?
13일 전
익인112
평소에 어떤 부모님이었는지, 이번 일로 쓰니가 부모님한테 얼마나 상처받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난 부모님이랑 서서히 거리두는 거 추천해~ 몇억이 당첨된 것도 아니고 고작 몇천 당첨된 걸로 이런 식으로 나오면 안 주면 안 주는대로 계속 이번 일로 트집 잡을 거고, 주면 주는대로 앞으로 쓰니한테 돈 받는 게 더 당연하다고 느낄 것 같아
13일 전
    
 

한국이 아니시네요
이런 메뉴는 어떠세요?
익명여행 l 익외거주
카테고리
  1 / 3   키보드
날짜조회
솔직히 1,2분 지각하는걸로 뭐라 그러는건 좀 야박하지않니ㅠㅠ611 9:24 51531 16
곽튜브가 너무 시러 ㅠㅠ493 15:10 41142 16
이성 사랑방 산독기 아니고 진지하게 몸때문에 너무 스트래스임635 10:10 63636 18
백화점인데 할머니가 손녀를 목줄 채우고 있어341 12:06 44661 16
웹소설 이런글에 안 읽으면 바보라는 3대 벨소 떴길래 냅다 달려갔는데87 9:41 26446 7
평가원장 머리 박고 사과해라 진짜 21:44 1 0
콘서트 티켓팅 날 되기전에 일정을 미리 알고 싶은데 21:44 1 0
퍼스트 컬러 진단 받아본 적 있는 익들 있어 ❓❓❓❓‼️ 21:44 3 0
한 달에 10만원씩이라도 저축하려고 했는데1 21:43 7 0
니네 인스타 팔로우 팔로워 어케도ㅑ1 21:43 21 0
익들은 스토리에 상대 태그했는데 그 상대가 안올리면 꽁기해? 21:43 7 0
우울증 완치가 현실적으로 돼?2 21:43 7 0
익들아 이 정도 승모근이면 이 오픈숄더 입어도 될까..? 402 21:43 14 0
사는게 지긋지긋하다 벌써 나 아직 24살인데 21:43 5 0
국영수 노베인데... 혹시 사탐공부는 언제부터 해야돼?.. 21:43 4 0
카페 ㄹㅇ 하는듯 21:43 16 0
헬스장 끊으려는데 21:43 7 0
그냥 같이 조별과제한 동기한테 족보 주는 거 에바겠지?8 21:43 16 0
5월 9일 영어로1 21:43 9 0
다들 출퇴근 시간 얼마나 걸려??4 21:42 7 0
엉덩이 살 빼려면 스쿼트하는게 좋나?? 21:42 7 0
사범대 다니는데 진짜 적성에 안 맞는다..2 21:42 7 0
엄마아빠랑 티격태격하다가도 나중에 엄마아빠를 보낼 생각하면 벌써 슬프다 21:42 4 0
알바 면접 갓는데 마스크 벗어보라길래 벗엇더니7 21:42 28 0
전체 인기글 l 안내
12/8 21:42 ~ 12/8 21:4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익명잡담 잡담의 인기글 l 안내
12/8 21:42 ~ 12/8 21:44 기준
1 ~ 10위
11 ~ 20위
1 ~ 10위
11 ~ 20위
이메일 문의 l 개인정보취급방침 l 사업자정보확인 l 권리 침해 l 광고/제휴 l 채용 l 모바일
(주)인스티즈 l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94길 25-8, 3층 l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l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l 대표 : 김준혁
TEL : 070-7720-0983 (FAX : 050-7530-7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