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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0
이 글은 3년 전 (2022/11/25) 게시물이에요
난 걍 전공쪽 아무거나 하나 잡아서 준비중인데 

엄청하고싶은 것도 아니고 확신도 없고 그래서 불안해... 다들 뚜렷한 진로 갖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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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로 없음...그냥 어렴풋이 전공쪽 가고싶다정도..? 회사 면접붙을때마다 회사정보찾으면서 진로가 생기는듯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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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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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취준때 진로 못잡다가 전문직 하고 싶어서 도전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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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취업했는데 하고싶기보단 그냥 전공에 맞게 회사들어감.. 들어가고 싶은 회사 들어가서 그나마 위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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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그래서 무지성으로 전회 전세 따고 회사지원중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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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작년까지만 해도 확신이 있었는데 막상 진짜 취준할때 되니까 혼란스러워,, 이게 진짜 내가 하고싶은 거 맞나?!?라는 생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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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ㅋㅋㅋㅋ 난 막학기인데 매일매일 하고 싶은 게 달라짐ㅜ 하고 싶다기 보단 걍 무난하게 지원할수 있을거 같은 후보가 달라짐ㅋㅋㅋㅋㅠㅠㅠ 그래서 이도저도 못하는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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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대학 정시 원서 넣는거 마냥 아무데나 넣고 싶다... 근데 또 하나를 정하면 그 스펙을 쌓아야하고 그거만 지원할 수 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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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ㅏ니 걍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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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니.. 찾아야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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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돈 많이주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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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있었다가 현실을 깨닫고 쓰니랑 같은 길 걷는 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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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는 뚜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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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첫회사 가기전엔 막연하게 저게 좋다고하니까…해서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그 직무가 너무 좋아서 구길로 쭉 이직하는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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