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내 몸인데 내가 부모 허락 없인 할 수 잇는게 없어 중학교땐 허락 없이 앞머리 잘랏다고 혼났는데 오늘도 머리했다고 혼나고 ㅋㅋ 타투도 예쁜 몸에 새겼다고 아쉬워 할 순 있어도 진짜 혼내는건 자기몸도 아닌데 좀 웃기지 않나 ㅋㅋ 귀 뚫는거도 고닥생때 댕혼나고 몰겠다 우리집 조선시댄가 ㅋㅋ 조선시대에 떨어진 낫유교걸 너네도 이러니
| 이 글은 3년 전 (2022/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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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내 몸인데 내가 부모 허락 없인 할 수 잇는게 없어 중학교땐 허락 없이 앞머리 잘랏다고 혼났는데 오늘도 머리했다고 혼나고 ㅋㅋ 타투도 예쁜 몸에 새겼다고 아쉬워 할 순 있어도 진짜 혼내는건 자기몸도 아닌데 좀 웃기지 않나 ㅋㅋ 귀 뚫는거도 고닥생때 댕혼나고 몰겠다 우리집 조선시댄가 ㅋㅋ 조선시대에 떨어진 낫유교걸 너네도 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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