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르던 건 아니고 등본 땔 때마다 모르는 이름이 있길래 누구지? 했지만 할머니 할아버지가 얘기 안해주셔서 그냥 모르고 지냈는데 이번에 유산 상속 받으려고 봤더니 또 그분 이름 나와서 할머니께 여쭤봤더니 할머니랑 결혼 하기 전에 혼외자식으로 낳은 분이래 그분은 할아버지가 몰래 금전적 지원만 해주고 아버지 없이 살았던거.. 우리 할아버지 진짜 돌아가실때까지 할머니 밖에 모르시고 다정하신 분이었는데 좀 충격이었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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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모르던 건 아니고 등본 땔 때마다 모르는 이름이 있길래 누구지? 했지만 할머니 할아버지가 얘기 안해주셔서 그냥 모르고 지냈는데 이번에 유산 상속 받으려고 봤더니 또 그분 이름 나와서 할머니께 여쭤봤더니 할머니랑 결혼 하기 전에 혼외자식으로 낳은 분이래 그분은 할아버지가 몰래 금전적 지원만 해주고 아버지 없이 살았던거.. 우리 할아버지 진짜 돌아가실때까지 할머니 밖에 모르시고 다정하신 분이었는데 좀 충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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