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사는게 뭘까...
여자고 22살인데 전문대 간호학과 2학년이야
주위친구들은 인서울 대학 다니면서 어학연수나 인턴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내는데
나만 너무 뒤쳐지는 느낌이여서 죽고싶어....
대학을 다시 가는게 맞는걸까..??
지금 당장 준비한다고 해도 24살 입학인데 괜찮을까..??
학벌떄문에 초라한 느낌들고 죽고싶어 미치겠어
근데 나는 공부하면 할수록 내가 머리가 진짜 나쁘다는 느낌밖에 안들정도로 머리가 나쁘거든...
수능을 잘 볼지도 모르겠고 논술이 될지도 모르겠고....
나는 어떻게 사는게 맞는걸까....
그냥 죽어라 학점이랑 토익 챙겨서 좋은 대학병원 취업하는게 나한테 맞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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