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렇다는 거임 해외에 나와서도 애 안 낳고 싶어하는 사람 많고 정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누구의 마음도 바꾸고 싶지 않음)
유치원생 때부터 부모님은 행복하게 사셨지만 난 결혼 안 할 거고 애도 안낳을 거라고 했는데 유럽에서 몇 년 사니까 뭔가 마음이 바뀌고 있어
나중에 애 하나 둘 쯤 낳아서 키워도 행복할 거 같은 느낌... 여기서는 애들이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지 않아도 되고 사회적인 안전망도 있어서 뭔가 괜찮을 거 같은
| 이 글은 3년 전 (2022/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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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렇다는 거임 해외에 나와서도 애 안 낳고 싶어하는 사람 많고 정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누구의 마음도 바꾸고 싶지 않음) 유치원생 때부터 부모님은 행복하게 사셨지만 난 결혼 안 할 거고 애도 안낳을 거라고 했는데 유럽에서 몇 년 사니까 뭔가 마음이 바뀌고 있어 나중에 애 하나 둘 쯤 낳아서 키워도 행복할 거 같은 느낌... 여기서는 애들이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지 않아도 되고 사회적인 안전망도 있어서 뭔가 괜찮을 거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