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강아지 떠나고 얼마 뒤에 아파서 입원하고 멘탈 깨져서 죽네 마네 이러고 어머니 암 재발하셔서 몇년 못 산다고 얘기 듣고 또 친구 아파서 입원하고 수술하고.. 이게 1년 안에 일어난 일임.. 진짜 나였으면 못 살아.. 그래도 많이 괜찮아졌는데 연말이라 그런지 생각이 많아보이더라고 뭐라 위로해줘야할까
| 이 글은 3년 전 (2022/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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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강아지 떠나고 얼마 뒤에 아파서 입원하고 멘탈 깨져서 죽네 마네 이러고 어머니 암 재발하셔서 몇년 못 산다고 얘기 듣고 또 친구 아파서 입원하고 수술하고.. 이게 1년 안에 일어난 일임.. 진짜 나였으면 못 살아.. 그래도 많이 괜찮아졌는데 연말이라 그런지 생각이 많아보이더라고 뭐라 위로해줘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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