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부지런할때는 그 사람들이 하는말들이 믿기지않았는데 내가 게을러져보니까 그사람들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말만 많고 핑계만 많은 사람이구나하는게 눈에 보여.. 나 다시 부지런해질 예정인데 진짜 말만 많고 핑계만 많은 사람들 얘기를 귀담아 듣고 진지하게 생각해줬던게 억울하다... 그냥 말로 나를 현혹시킨거였어.... 지금보니 사람들 말이 맞았어 그냥 핑계만 많은 사람들이다 이런거말이야 그리고 할일 못하고 시간 남아돌수록 그럴듯한말을하지만 결국 그냥 회피, 핑계, 자기방어밖에 안되는듯해... 그냥 게으르니까 자기방어할려고 말만 많은거였다는게 이제 보이네... 휘둘릴필요없는말들이었던듯... 진짜 자기할거 못하는 사람들이 말만 많은건 사실인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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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아이유다 vs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