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먹는 거에 큰 관심이나 흥미 없어서 막 진짜 비싸거나 그런 거 아니면 딱히 상관 없고 배만 채우면 되거든... 근데 얘는 맛집 다니고 예쁜 카페 가고 이런 거 좋아해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