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사세로 말고 진짜 자기 친구 대입해서 말해주라 ㅠㅠ 샵에 있는 애기들 귀엽다고 매일 사진 찍어서 스토리 올라오는데 볼 때마다 너무 마음 아파.. 우리 집 강아지가 강아지 공장에서 번식견으로 있다가 나이 먹고 자궁 척출 돼서 유기견으로 버려졌다가 구조된 애기라 그런지 더 와닿는 것도 있어.. 근데 이거 하나로 언팔하고 손절하기엔 내가 예민하다 또는 넷사세 소리 들을 거 같아서.. 현실적으로 조언 좀 해줘.. 걔한테도 생계의 수단인데 내가 뭐라할 자격도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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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지각 아니었다... 행사 측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