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물건들고 찍다가 미끄러워서 놓친 적 있거든? 장갑이 오래 썼던 거라 고무가 다 닳았어서? 근데 손님이 내가 던진 줄 알았나봐 물건 집어 던져서 내가 그거 아무 말없이 줍고 결제하려고 했는데 온갖 욕을 다하는 거야 그래서 설명하면서 너무 죄송하다고 했거든? 그러고선 그 사람 컴플 걸었대 저번 달에 있었던 일이거든? 아까 와서 물건사면서 나보고 본인한테 할 말이 없냐는 거야 나 기억 못하냐면서 온갖 g알을 다 떨고 감 어이없어 ㅋㅋ 내가 무슨 할 말을 해줘야 함? 및인넘인가 진짜; 과거에 살지 말라 및ㅇ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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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