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난 아빠가 누나랑 형 싸우니까 너무 화나셔갖고 나무빠따 챙겨오셔서 (결국 형이 기겁하길래 때리진 않았는데... 둘 다 울면서 죄송하다고 빌어서 안맞긴함...) 그 이후로는 한번도 못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