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의물이었던걸로 기억함 여주가 남주 후원자 해줘서 뒤에서 남주 밀어주는데 둘이 대면으로 만난적 없음 그리고 자기가 이제 남주 죽이려고 하는 모습 보여줘서 남주가 복수심에 각성하게 하려는데 남주가 끝까지 자기 믿는 모습보고 실망?해서 걍 외딴마을에 버리고 행복하쇼 하고 떠남 그리고 남주 롤 맡을 다른 대체제 찾아서 소설 전개 시키려는 내용의 웹툰인데 제목이 뭔지 모르겠어
| 이 글은 3년 전 (2022/1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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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의물이었던걸로 기억함 여주가 남주 후원자 해줘서 뒤에서 남주 밀어주는데 둘이 대면으로 만난적 없음 그리고 자기가 이제 남주 죽이려고 하는 모습 보여줘서 남주가 복수심에 각성하게 하려는데 남주가 끝까지 자기 믿는 모습보고 실망?해서 걍 외딴마을에 버리고 행복하쇼 하고 떠남 그리고 남주 롤 맡을 다른 대체제 찾아서 소설 전개 시키려는 내용의 웹툰인데 제목이 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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