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젠 너무 힘들고 지쳐 나는 그냥 엄마 감정 쓰레기통인가봐 나를 만만하게 보는건지 아빠한테 화 났는데 그걸 나한테 풀고, 가족들이 똑같이 서운하게 해도 나한테만 화낸다…? 내가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그랬더니 너가 엄마 마음 제일 많이 이해해주고 엄마 헤아려줘서 그렇대 그럼 고마워해야하는거 아니야..? 나한테만 화낼게 아니고..? 진짜 같이 있으면 부정적인 얘기도 너무 많이하고, 엄마 재테크 할 때 돈 들어가는 스트레스, 돈 잃은 스트레스 그냥 다 돈 얘기하는것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 돈 모아서 나오고 싶은데 알바도 못하게 해 학교 다 마치고 직장 잡으라고.. 그냥 진짜 미치겠어 다른 집들 다 이런데 내가 못 견디고 나약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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