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인데 미용학과 다니다가 자퇴하고 미용실 20살부터 21살때까지 일하다가 너무 우울증와서 일때려치고 엄마가게에서 일하는데 그냥 장사 안되긴해도 어느정도 돈은 벌리니까 그냥 내가 용돈정도만 달라고해서 50만원씩 받고 그냥 그걸로 조금씩 저금하고 취미활동도하고 손님들한테 타로나 사주봐주고 엄마랑같이 돈모으고 그러는데... 나중에 사이버대학교 가고싶은 학과도 있어서 다닐까 싶기도하고
| 이 글은 3년 전 (2022/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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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인데 미용학과 다니다가 자퇴하고 미용실 20살부터 21살때까지 일하다가 너무 우울증와서 일때려치고 엄마가게에서 일하는데 그냥 장사 안되긴해도 어느정도 돈은 벌리니까 그냥 내가 용돈정도만 달라고해서 50만원씩 받고 그냥 그걸로 조금씩 저금하고 취미활동도하고 손님들한테 타로나 사주봐주고 엄마랑같이 돈모으고 그러는데... 나중에 사이버대학교 가고싶은 학과도 있어서 다닐까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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