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지말라구 뜯어말렸어ㅜㅠ 괜찮다고 살살꼬시잖아ㅠㅠ 근데 어머니가 갑자기 들어와서는 이거마시고 자래 둘다 놀래가지고 어머니도 놀라고 나도 놀라고.. 주고 나가시더니 하던거마저해~이러는데 아찔했음 와 키스만 한거라서 다행이다 이생각 들더라ㅠ
| 이 글은 3년 전 (2022/1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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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지말라구 뜯어말렸어ㅜㅠ 괜찮다고 살살꼬시잖아ㅠㅠ 근데 어머니가 갑자기 들어와서는 이거마시고 자래 둘다 놀래가지고 어머니도 놀라고 나도 놀라고.. 주고 나가시더니 하던거마저해~이러는데 아찔했음 와 키스만 한거라서 다행이다 이생각 들더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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