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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751
이 글은 3년 전 (2022/11/27) 게시물이에요
가족끼리...진짜 너무한 말이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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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감정의 골이 서로 깊은 상태면 그런 식으로 얘기하는 듯 ㅠ
나도 맨날 부모님이 시비건다고 갑을관계 만들고 그랬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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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0대 후반부터는 얹혀사는게 맞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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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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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같이 사는거지 남도아니고....가족들이 사는 집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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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는일 없이 집에만 있으면 그렇게 말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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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기일 열심히 꾸준히 하고 살림과 집안에 보탬이 되어주거나 자기 앞가림 잘하면 같이 살아도 뭐라안하지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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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22 보탬이 되어주거나 자리 앞가림만 잘해도 자랑스러워 하시구 좋아하시도라 ..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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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 난 평생 부모님이랑 살건데 어이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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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 생각해보니 그러네..? 난 딸이고 가족인데 얹혀산다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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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같이 사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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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이에 따라 좀 다른거같아 이거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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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니집내집 따져서 몇살되면 내집에서 나가라 이럴거면 결혼은 왜 했고 애는 왜낳은거야...? 그냥 평생 혼자 내집에서 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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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너무 자식을 소유물로 생각하는듯 너가...
성인이 되고 사회적 독립이란 개념이 있으니 얹혀산다는 말도 있는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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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유물 개념이 아니고 공동체 느낌인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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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공동체라고 생각한다면 경제적인 부분도 너가 같이 부담해야하는게 맞지 않아? 부모님이 집을 운영하는데 너도 보탠다고 하면 공동체로 사는게 맞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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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공동체라면 너도 경제적인걸 보태던가 능력없으면 노동력이라도 보태야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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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쓰니에게 완전 ㅇㅈ 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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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3-40 대면 나올말이기도 한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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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하는 일 없이 집에서 놀면서 있는건 얹혀았는 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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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물론 나이가 좀 있을 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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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취직안하고 시집장가도 못간 40대부턴 그럴수도 있다 생각함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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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생활비 안 내고 누리기만하면 얹혀사는게 맞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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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얹혀산다는 표현은 성인 되고 밥값 못하고 부모님 노후자금 축내면서 사는 경우 아님? 육아의 관점에서도 본인 스스로 성장의 관점에서도 최종 목표는 독립이어야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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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이상하다고 생각함.. 가족인데 얹혀산다니 무슨 내 집에 룸메 들어온 것마냥 ㅋㅋㅋ 단어가 구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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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다른익들이 하는 얘기도 무슨 말인지 알겠고 충분히 이해되는데 얹혀산다는 표현이 좀 나한텐 그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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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도... 그냥 가족이니까 사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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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보통 독립에 실패한 경우에 그렇게 말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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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자식이 성인이 되면 부모로부터 독립을 해야함
경제적으로 분리 되고 나서도 같이 살면
얹혀사는게 맞지 대신 자식에게 부모
부양의 의무는 없음 그냥 그건 선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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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이 좀 있는데 취직도 독립도 안 한 상태면 그렇게 말하지 않나?? 취직한 자녀가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건 얹혀 산다고 말 안하지 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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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후자 경우도 얹혀산다고 많이 하더라고...심하면 대학생한테도 그러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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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해외는 보통 성인되면 독립하는경우가 많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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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게 30 넘어가면서부터는 얹혀사는게 맞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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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리고 주변 시선부터 달라짐 아직도 독립도 못하고 부모님집에 얹혀사는구나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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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럼 넌 30대 넘어서도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백수인 사람들 얹혀사는게 아니라고 생각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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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그냥 아직 독립못해서 같이 살고있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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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긘께 독립 '못'해서 같이 살고있다 = 얹혀산다 라고 표현한다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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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표현하는게 너무하다는말을 하고있는건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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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부모 입장에선 내 자식 계속 같이 살아도 예쁘고 그렇겠지만 돈이 좀 드냐... 이거야말로 부모한테 못할 짓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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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그게 잘했다는 말도 아닌데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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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글쓴이에게
너 지금 되게 회피성으로 대답하는거야 얹혀산다고 표현하는 게 너무하다고 생각하는거면 30대 이상 백수에 아직도 부모님 집에서 사는 사람이 더 너무한거 아니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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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아니 꼭 어느한쪽이 너무하다고 잘잘못을 따져야 속이 시원해...? 왜 이야기를 그쪽으로 끌고가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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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글쓴이에게
¯(°_°)/¯너가 얹혀산다는 말이 너무하다매...... 으차피 뭐 .. 서로 말 안통할거같으니 지나가겄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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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ㅁㅈ 굳이 독립해야되나 집 근처 회사 다니는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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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돈 아까워 우리 엄마아빤 같이 살자고 하는데 남이 얹혀산다 어쩐다 어쩌라는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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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직장인인데 결혼하기 전까지 계속 부모님이랑 살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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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근데 아직 결혼생각 전혀 없음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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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성인되고부터 그얘기 들었는데 ㅋㅋㅋㅋㅋ 취직해서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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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이 많은데 독립할 능력 없어서 부모랑 같이 살면 얹혀사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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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이에 따라 좀 다르게 느낄듯 20대까지는 상관없지만 30대 백수 이러면 좀 얹혀사는거 맞다고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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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내 돈 아닌데 얹혀 사는 거 맞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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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이찼는데 생활비안내고 살면 아무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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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22 ㄹㅇ 이거지 그냥 회사가 코앞이라 같이 살고 뭐 이런 경우가 아니라 진짜 그냥 백수고 아무것도 안하거나 자기 쓸 거 다 쓰고 돈 없다고 30대 넘어도 생활비도 안내고 살면 얹혀사는 거 맞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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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우리 부모님이 내가 얹혀산다 생각 안하시는디...왜 남이 얹혀산다함???결혼 전에 나가살면 내가 몇 살이 되든 그냥 같이 살자할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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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솔직히 남들 직장 다닐 나이에 백수로 등골 빼먹고 있는거 아닌 이상 남이 그런 소리하는거 자기 열등감 표출같음 남의 부모님이 자식 사랑해서 같이 사는데 뭔 얹혀살아 그리고 어떤 정상적인 부모가 자식한테 생활비 내고 살으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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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난 우리 딸들이 결혼 안하고 나랑 평생 우리집에서 살았으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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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결혼도 안할거고 회사도 집근처면 걍 같이사는게 더 돈아끼고 좋지않나 자취할 돈으로 부모님 옷한벌더사드리겠다.. 이걸왜 얹혀산다하지 개개인 사정마다 다른거지..참 사람들 본인위주로 생각하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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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어느 정도 본인 간수할 나이 되었고 집에서 하는 거 없이 놀고 먹기만 하면 얹혀사는 게 맞다고 생각함.. 쓰니가 말했듯 공동체니까... 가정은 가족구성원 모두가 다같이 유지시키는 거니까.. 근데 그런 경우 아니면 그냥 같이 사는 것 같음 집에서 집안일하고 돈 벌어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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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도ㅋㅋㅋㅋ 아니 가족끼리사는게 무슨 문제라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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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맞는말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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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우리 가족 정서에는 진짜 이상한 생각임 내가 취준을 오래하든 지금 합격해서 일 다니든 아빠는 아직도 용돈주려고 들고 엄마는 나 시집가면 허전해서 어떡하나 벌써 걱정인데
진짜 부모가 그렇게 정이 없을 수도 있는지 신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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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가족끼리니까 얹혀살면서도 눈치 안 보이는 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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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성인 되고 직장 가지고도 부모 도움 없이 못 살면 그게 잘 키운 거겠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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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ㄹㅇ 솔직히 나이 찼어도 뭐 어떰..? 가족끼리 같이 살 수도 있는거지 뭔 하숙집도 아니구 월세도 아닌데.. 인티에 20대 넘는 아들딸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텐데 젊은 사람들끼리 더 난리임 그냥 자기 밥벌이 하면서 뭐 용돈도 드리고 그렇게 하는 거면 몰라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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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글고 얹혀산다는 표현 자체가 가족끼리 쓰기 이상하단 말이잖음.. 30대 자의적으로 노는 날백수 이런 경우 말고 왜 자꾸 극단적 예시를 끌고 오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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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ㄱㄴㄲ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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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ㄹㅇ 극단적인 경우 끌고 와서 어떻게든 우겨보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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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우리 부모님은 독립이 기본이고 애를 잘 키운거고 나이들어도 계속 집에 같이 살면 자식 잘 못키운거고 얹혀사는거라고 생각하더라 지금도 가끔 싸우면 나보고 계속 얹혀산다, 우리집이니까 내 맘대로 한다, 생활비내라고 해서 나는 그게 당연한건줄 알았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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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발달주기에 맞는 과업이 있으니까 그런듯
얹혀사는건 나쁘게 표현한건 맞지
근데 요즘엔 뭐 결혼 안하는 사람도 많고 집세 비싸서 옛날처럼 그러기 더 힘든거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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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사회구성원의 역할을 할 나이인데 금전적인 사정이던 어떠한 개인적인 사정으로 부모님과 계속 산다면 얹혀산다고 생각해 부모님께 생활비나 방세를 드리지 않는 이상은? 얹혀사는게 굳이 나쁜 건 아니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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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나이들면 나가는게 서로 편하긴 한데 부모가 애한테 할말은 아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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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성인되면 20 넘으면 독립해야 하는거 아닌가 싶음
그러니 얹혀산다고 표현하는 거 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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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ㄹㅇ 전형적인 꼰대발상 어른들 거의 열에 아홉은 나이 있는 자식들 아직도 자취 안하고 본가 살면 부모 등골 빼먹는 자식이라고 욕함 왜? 자기 세대들은 그렇게 살아왔으니까 근데 그 시대 자취방이랑 요즘 시대 자취방이랑 돈이 같음? 물가는 그만큼 올랐어도 월급은 쥐꼬리만큼 올랐는데 자기네들 세대 비교하면서 우리는 했는데 너네는 왜 못하냐면서 사회가 전체적으로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애들을 깎아내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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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ㄹㅇ... 생활비 내라는것도 너무... 아니 줄수야 있는데 사회초년생이 벌어봤자 얼마나 번다고... 생활비 안낼거면 내 집에서 나가라는데 진짜 스트레스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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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그러게 가정마다 다른 건가 우리집에선 그런 말 쓸 일 없을 것 같은데 집에서 가족끼리 쓰는 경우는 너무 살벌한거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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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슴넷 익이니 매일 듣는 말 ( •᷄ɞ•᷅)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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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근데 이게 말이 되게 서운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얹혀산다 이 표현 말고 그냥 언제까지 아빠가 먹여살려야되냐~~~ 이런 식으로 얘기해도 그러려니 하는데 얹혀산다는 말은 내가 버겁나… 보기 싫은가… 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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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정확한 기준은 모르겠지만 슴넷에 매일 듣기에는 넘넘 어린데? 글두 그런 말 들으려면 서른은 넘어야지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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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ㅜㅜㅜ 막둥이 동생이 있어서 그런가바.. 나보구 저런 말 하면서 동생한테는 이것저것 다 해주는 거 보면 괜히 서운해지더라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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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그럼 더 서운하지 ㅜㅜ 상처인지 모르구 농담식으로 하시나보다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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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근데 참 원해서 태어난게 아니라 부모님이 낳고싶어서 낳은건데 알아서 돈벌어서 나가살아야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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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완전 공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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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부모가 부모같지 않은 사람 있듯이.. 자식도 자식같지 않은 사람 많아섴ㅋㅋㅋ 독립할 시기 지나서 돈도 안벌면서 얹혀사는 사람들에겐 그만한 단어가 없다고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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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내말이.. ㅠㅠ 뭔 하숙집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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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근데 이게 집안환경에 따라 다른듯... 울집에서는 얹혀산다? 라는 말이 나오면 엄빠가 그게 무슨 말이냐며 눈물좔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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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와 부럽다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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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살짝 다들 기준이 다른데 나는 그냥 어느 정도 사회 생활을 하고 자기 금전적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사람이 부모님집에서 사는 건 문제가 없는데, 자기 앞가림 못하는 사람이 나이 들때까지 집에 있는 걸로 안정감을 가지는 건 얹혀사는 게 맞다고 생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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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걍 집안 분위기 성향 마다 다른거지 애정의 차이라곤 생각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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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독립해야겠다는 생각할 무렵이나, 아 이게 내 거가 아니구나 하는 인식을 하면 그렇게 되지 않나? 그리고 얹혀사는 거 맞지 뭐... 하나 내가 보태는 것도 없이 부모님이 번 돈으로 마련한 집에 사는거니깐.
물론 이걸 부모가 자식한테 말하면 너무 서운하고 속상한 말이긴한데 누구나 부모한테 빚지고 얹혀사는 건 맞다고 생각해 근데 자식이 그렇게 생각하고 부모는 그렇지 않다 라고 말해주는 가정이 바람직?한 모습이긴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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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근데 사람들 10대나 걍 대학생한테도 그러던데 부모님집에 사는거면서 어쩌구 저쩌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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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나쁜 건 아닌데 성공한 삶처럼 보이진 않음 같이 사는 건 좋지만 그렇게 공동체를 이야기하고싶다면 생활비를 보태든지 해야지 근데 뭐 그것도 아니고 걍 나이먹고서 부모님 돈으로 낸 집에서 사는데 그걸 얹혀산다는 말말고 뭐라고 표현해야하지ㅎ..이상 얹혀사는 사람 의견이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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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나이 많은데 돈 보태지 않고 집안일도 안하면 얹혀사는거라 생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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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같이 살 거면 뭐라도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 진짜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살 거라면 진짜 말 그대고 얹혀사는 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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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ㅋㅋ ㄹㅇ 저런 부모특 : 집 턱턱 사주는 잘난 부모랑 비교하면 입에 거품물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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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진짜 맞는 말 얹혀산다고 말하려면 소득도 없고 경제적으로 모든 걸 지원받는 성인일 때나 해당되지 요즘엔 생활비 낼 거 다 내고 경제적으로 독립했지만 집에 같이 사는 경우에도 얹혀사는 사람 취급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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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20대 넘으면 정신적으로 독립하라는거지 집에서 독립하라는게 아니지않나.. 솔직히 같은 지역에서 사는데 굳이 따로 살 필요가 있나..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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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ㄹㅇ 원해서 나가 사는 경우 아닌 이상 진짜 비효율적임 굳이 몸까지 독립할 이유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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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진짜 ㅇㅈ 나 어릴때부터 그럴거면 내 집에서 나가라는 말 종종 들었는데 들을때마다 어이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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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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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30대 부터는 혼자 자립할 나이임 모시고 살아야지 얹혀사는 건 아니지 얹혀 산다는 걸 구분 못 하니까 그런 먄 하는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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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30대에 모시고 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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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가족이니까 같이 산다 가 맞지 않나 나는 애매한 거리에서 자취할 때 엄마가 돈 아끼라고 다시 들어오라 했어.. 얹혀 산다는 표현 자체는 별로인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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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나도ㅠㅜㅜ 솔직히 본가 살면서 생활비 낸다는거 첨들었는데 솔직히 정없게 느껴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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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댓글 신경쓰지마 쓰니야 나도 쓰니 생각에 공감함 가족인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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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독립하니까 생각나는데 미국보면 성인되면 독립한다고 하잖아 근데 사실 독립한다해도 경제적 지원을 계속 받는대 그래서 온전히 독립하는 건 우리나라 나이로 평균 29정도라고 들었어

솔직히 독립 진짜 중요한거라고 생각하는데 미국이랑 우리나라 문화차이 고려하면 우리나라는 성인되면 독립하는게 맞다! 라고는 말 못하겠어
독립하려거든 독립할 준비가 되어야지 하는건데 청소년기에 돈을 벌어봤어 뭘해봤어 대부분 부모님이 화장도 하지마라 놀지도마라 공부만해라 하는데 공부밖에 모르던 애가 어떻게 갑자기 독립할 수 있겠어 그건 그냥 대책없는거지.. 자기옷 빨래할 줄도 세탁할 줄도 모르고 형광등 바꿔끼는거나 청소하는것도 모르는데 무슨 독립임
오래전부터 가정내에서 독립 준비시키는 것도 분명 필요한거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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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맞아..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단 그 멘트가 싫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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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솔직히 ㅇㅈ… 남도 아니고 부모님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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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얹혀-살다
「동사」
【…에/에게】
남에게 의지하여 붙어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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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맞는 말이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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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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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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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유치원이랑 같냐 독립할 수 있는 나이인데 집에 있는 거랑 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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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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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삭제한 댓글에게
ㄹㅇ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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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독립의 기준이 뭔데? 요즘 30살까지 한푼 안쓰고 모아도 내 집 하나 장만하기 어려운데 그럼 30살은 독립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니게 되는 거임? 냅다 얹혀사는 거 맞는데?라며 사전적 정의 끌어다가 들이대니까 이런 헛점이 생기는 거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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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초딩때부터 넌 내 집에 얹혀사니까 쫓겨나기 싫으면 시키는대로나 살아라~ 듣다가 성인되고는 집세 생활비 같이 내는 중... 당연한건줄 알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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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와 .. 댓 진짜 신기한얘들 많넼ㅋㅋㅋㅋㅋ 내 주변엔 저런얘들 진짜 없었으면 좋겠닼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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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그냥 자기상황 인정하기 싫어서 회피하는거밖에 더돼?? 에휴 한심하다 한심해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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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너도 한심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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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독립이 성인이야
나 육아 수업이랑 강의 들을때도 강조하심. 근데! 그렇게 할 수 있게 부모가 도와줘야하는게 육아임
어느정도 성인이 되었는데도 저 3가지가 안되면… 집에 같이 살아도, 살림이나 청소에 도움을 주거나, 생산적인 일을 위해 노력한다거나, 경제적인 도움을 준다거나 하면 괜찮은데… 없으면 뭐 얹혀 사는거 맞지 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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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30대 기준 생활비도 안보태고 살면 얹혀사는거 맞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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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엥 얹혀산다고 할 땐 부모님을 부양할 나이에 집안에 보태는거 없이 사는걸 보고 얹혀산다고 하지 직장 다니면서 본가 산다고 20,30대한테 얹혀산다고 하면 잘못된거지만 막말로 나이 40에 생활비도 안내고 집안일도 안하면서 마냥 20대때처럼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게 정말 맞다고 생각해..? 이걸 정없다고 하는거면 양심이 없는거 아니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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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어 아니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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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어감이 나빠서 그렇지 틀린말은 아님 물론 나도 얹혀사는중 엄마가 같이 살자 꼬셔서 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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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성인이 가족과 살면 경제적인거든 노동력이든 내놔야 함께 사는거지ㅋㅋㅋ 아님 빌붙어사는거 맞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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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부모님도 나이차면 나가서 사는거 원하는 분들 많은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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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댓 반응 머랄까 부모님마다 평소 말씀하시는거 듣고 적는듯.. 몇살 넘으면 독립해라 생활비내라고 하시면 얹혀산다고 생각하고 그런 말씀 안하시면 아니라고 생각하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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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럴수도 있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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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가족 환경에 따라 다른듯 우리엄마는 결혼전까지는 같이살자고 맨날 노래부름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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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경제적인 능력 생겨도 계속 부모님이랑 같이 살면서 그 어떤 지불도 하지 않는 건 얹혀사는 게 맞지... 부모님이 언제까지 경제적인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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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가족이면 더더욱 니 부모한테 못할짓이라도 생각 안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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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부모 운운하는건 상당히 기분이 나쁘네 ㅎㅎ알아서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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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얹혀산다는 표현이 나이가 어떻든 별로인건 맞아 청년들이 독립하고 싶어도 능력이 안되는 애들은 어떡해. 자꾸 언제까지 얹혀살래~ 이러니까 젊은 애들 자존감만 떨어지지.. 근데 애초에 내가 경제적 능력이 되면 같은 집에 살더라도 부모님 부양하는게 예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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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부모님이랑 같이 식당하면서 먹고 사는데 이런 경우도 얹혀 사는걸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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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이게.......
옛날에는 20대 중반이면 거의 다 결혼하니까
얹혀산다는 말이 나올일이 없었는데
지금 세상은
30이 넘어도 백수고 정신적 성숙도 안되고
나이만 먹었지 그냥 중고딩같아
나도 그렇고... 난 나이만 들었지 아직
어릴때랑 변한게 없거든ㅠ
그니까 얹혀산다는 말이 좀 듣기싫음
이 상황을 벗어날길이 없는데 누가 뼈만 때리는것같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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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독립을 단순히 집을 떠난다는 개념이 아니라 부모님 집에 살더라도 경제적으로 보탬이 되서 경제적 독립을 했다면 얹혀사는게 아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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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날선댓글들은 뭐임?? 부모집에서 못얹혀살아서 한맺혔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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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생활비 부담안하고 집안일 안도우면 얹혀사는거고 아니면 가족끼리 너무하다고 볼수도 있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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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왜냐면 부모님들도 노후 준비를 하셔야되는데 대부분 소득은 점점 줄어들고 여러 조건들도 많이 안좋아지니까 일단 나이먹을수록 같이 살때 부모님께 도움이 되어드려야하는건 자연스럽다고 본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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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경제적 능력이 되는데 집에서 도움을 받기만 하거나 나이는 찼는데 취직할 생각도 없이 놀고먹기만 할 경우만 얹혀산다고 되는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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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아닌 사람들은 굳이 날카롭게 셀쿠 깰 이유가 없음 누가 뭐라고 한다면 반박하면 되는 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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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나도 같은 생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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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경제적 능력이 없거나 부담을 지지않고 같이 산다... 그런걸 얹혀산다고 부르기로했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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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난 24살때부터 직장 생활하면서 주말마다 본가 왔다갔다하는데.. 경제적으로 독립하고 자기 밥벌이 하면서 부모님 집 사는거면 가정 공동체 유지비 개념으로 생활비 보태는게 본인 맘이 편하지 않나 싶네
아직 자기 밥벌이 못하면 걍 같이 사는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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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부모님이 자녀가 독립하길 원하는데도 꾸역꾸역 빌붙어서 사는건 얹혀 사는거지 물론 부모님들도 경제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독립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고 기다려줘야 한다고 생각함 요즘 30대초반까지도 돈 모으기 많이 힘든데 그거 생각 안하고 계속 나가라고 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함 근데 또 부모님집에 계속 같이 사는걸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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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이건 가족환경에 따라 다른 것 같긴하다.. 난 여러 공부도 오래하고 요번에 수능 쳐서 다시 대학 들어가는데 부모님이 얹혀사네 이런 워딩은 쓰신 적 절대 없는데… 근데 난 공부하는 동안 부모님이 경제적 지원을 다 해주셔서 항상 죄송한 마음..틈틈이 부모님 건물 마당청소랑 집안일 도와드리지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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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네 보통 부모님집에 다시 들어간다고 표현하지 않나?? 주변에서 그렇게 표현하는거 본적 없어 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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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난 얹혀산다 할거면 왜낳냐는 주의임 ㄹㅇ 어릴때부터 얹혀산다 염불 듣고 스트레스 받아서 우울증걸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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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쓰니에게 완전 공감 우리 엄마가 저렇게 말함 어이가 없네 지가 낳아놓고 그리고 미성년자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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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나이든 자식이 독립못하고 같이 살면 얹혀산다고 할거면 안 낳았으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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