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집 가는 퇴근길 걸어가는데 뒤에서 누가 빵빵 거리더니 태워다주신다고해서 마침 차도 놓친 상태라 타고 집앞마트에서 내렸거든 ? 차에서 나보고 첨 봤을때부터 너무 예쁘다고 생각들었다고 그러시는거야 번호달래서 얼떨결에 드렸는데 연락안하고싶은데 어떡해 ? 번호주지말걸 사람이 갑작스런상황이되면 어리버리해지는거같아 번호 따인적도 처음이라 대처를 잘 못했어 오늘은 혼자서 밥을 드시러 오셨더라고 본인이 배달은 부업이고 본업은 따로있다고 하시더니 보란듯이 어떤 기업마크가 달린 제복을 입고 밥을 드시러오셨어 그리고 저녁에는 다시 배달 픽업하러오셨는데 좀 쎄한게 보여주기식인거 같기도하고 내가 꼬인건지 아닌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를 의식하는 것 같이 느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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