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아하는 짝녀가 있는데 평소 이상형이 착한 사람이라고 해서 착한 척 많이 해.. 누구보다 남들 말 잘 들어주려고 하고 욕도 고치고 그 애 앞에선 특히 자상하게 바뀌려고 하거든 공감 속으론 약간 안 되더라도 먼저 공감하려고 노력하고 이해하려 노력해 걔 앞에서 자연스럽게 보이려고 평소에도 웬만해서 도와달라는 사람들은 다 도와줘 근데 문득 내가 찐으로 착한 사람 아닌데 척하는 사람이면 날 싫어하진 않을까 생각해..지금 나만 보면 맨날 착하다고 너무 좋아하거든.. 걱정된다

인스티즈앱
리얼돌 국내 통관 막혔던 처분 취소됐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