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주변이 진짜 개없으셔서 단둘이 조용히 있으면 맨날 라떼는~ 시전하심 아 진짜 아빠 일 도와드리러 온 건데 괜히 계셔서 오기 싫게 만드네 그리고 우리 부모님이 지금 별거 중이신데 맨날 엄마 자식 안 챙기는 사람 취급하고 아빠 버림받은 불쌍한 자식이라 하는 거 진짜 듣기 싫다..... 니 자식이 바람 펴서 별거 중인 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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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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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주변이 진짜 개없으셔서 단둘이 조용히 있으면 맨날 라떼는~ 시전하심 아 진짜 아빠 일 도와드리러 온 건데 괜히 계셔서 오기 싫게 만드네 그리고 우리 부모님이 지금 별거 중이신데 맨날 엄마 자식 안 챙기는 사람 취급하고 아빠 버림받은 불쌍한 자식이라 하는 거 진짜 듣기 싫다..... 니 자식이 바람 펴서 별거 중인 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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