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의 막내(중2) 있는데 나랑 10살 정도 차이 나거든 나는 옷을 자주 사는 편이라 옷이 많은데 내가 깨어있을때 물어보면 안빌려주니까 아침 6시 쯤 나 한참 자고 있을때 내옆에 와서 옷 들고 속삭이듯 막내: 언니 나 이거 입어도되? 대답 없으면 입어도 된다는 걸로 알께 이렇고 가져가는거 엄마걸려서 나도 이제알았다 나는 여태 안입은 옷이 빨래통에 있길래 내가 전에 입었었나 했네.. 잔머리는 진짜 못따라가..
| 이 글은 3년 전 (2022/11/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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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의 막내(중2) 있는데 나랑 10살 정도 차이 나거든 나는 옷을 자주 사는 편이라 옷이 많은데 내가 깨어있을때 물어보면 안빌려주니까 아침 6시 쯤 나 한참 자고 있을때 내옆에 와서 옷 들고 속삭이듯 막내: 언니 나 이거 입어도되? 대답 없으면 입어도 된다는 걸로 알께 이렇고 가져가는거 엄마걸려서 나도 이제알았다 나는 여태 안입은 옷이 빨래통에 있길래 내가 전에 입었었나 했네.. 잔머리는 진짜 못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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