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반년밖에 안됐는데 요즘따라 연락도 줄고 먼저 보고싶다는 말도 안하고..그래서 진지하게 얘기해봤어 그 짧은 시간에 나의 감정적인 모습을 많이봐서 마음이 많이 식었대 -내가 먼저 애정표현 와르르해놓고 남친은 안해준다고 서운해함 -남친 말 확대해석 부정적이게 해석 -나 별로 안좋아하는 것 같다고 울기 -연락 압박(?) 네개만 봐도 정떨어지지^^.. 일단 식었다는 말 듣고 솔직히 나도 힘들어서 그냥 내가 헤어지자고했는데 잡긴하더라고... 좀만 더 지켜보자고 이미 식엇다는데 내가 달라진 모습 보여주면 뭐가 달라지긴할까? 비슷한 경험해본 익인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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