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알바임
난 내가 원래 인간관계 싫어하는거 알고잇지만 그래도 돈 벌어야하니까 데스크에서 거의 자리만 지키고 잇으면 되는 알바 (가끔 응대해줘야하지만 근무시간중에 손꼽을 정도로 적음)를 하게됨
근데 하다보니까 가슴이 답답하고 데스크에서 자꾸 사람들 왓다갓다하는거 자체가 스트레스고 데스크에서 그냥 그모습보게되는게 넘 힘들엇음 그래서 정신과 갓더니 우울증이래 왤케 늦게왓냐고..
고딩때부터 이런 증상잇엇는데 성인되고 알바하다가 내 병을 알게된거야.. 그래서 알바하기가힘들거같아서 사장님께 예의는 아니지만 너무힘들다구 그만두고싶다구 의사를 밝힘 근데 사장님도 이런경우는 첨겪어보신다구 다른사람구할때까지만이라두 해줄수 없겟냐구 하셔서 알겟다구 햇음 나두 최대한 버텨보려구 노력햇구 근데 어제 다시 일경험해보니까 진짜 너무 힘들고 가슴이 답답햇어.. 내가 어떻게 하면 좋을지 나두 잘모르겟음.. 당장이라도 일 그만하고 쉬고싶은데 사장님이 나한테 잘해주시기도 하셧고 넘 간절하게 다른사람구할때까지만이라두 해줄수는 없겟냐구 하셔서..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는게 맞는걸까???
추가 ) 고딩도 글만 고딩이라적엇지 증상잇는거알고 나서는 자퇴하고 집에서만 주로지냇읍니다.. 성인되고 부모님이 그래도 알바라도 해야하지않냐구 하셔서 한겁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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