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입사 한달차 그냥 너무 힘들어서 길게 투정부려봄,,, 입사 동기있는데 입사동기에 비해 내가 더 혼나고 하다보니 처음에는 힘들었음 그러다가 매일 혼나고 있는거 같으니까 우울증 다시 오면서 회사 가기가 너무 싫어지는거임 매일 울고 자책하고 부모님한테 매일 힘들다고 울고 있음 병원가서 약 다시 복용하고 있음,,, 사회 초년생이라 보고 체계도 잘 모르는데 보고가 많다보니 계속 실수가 생기고 해서 매일 혼나고 있음 그런데 오늘 내 사수 연차라 출근안하는데 아예 몰랐던 일이 생기고 다른 부서에서 업무관련 공유해주는데 내가 잘 못 이해한거임 그래서 또 혼나고 나를 한심하다는 말투로 전화가 옴 멘탈 와장창됨 그리고 보고도 마지막에 실수하게 되었고 또 사수한테 혼나고 그냥 매일매일 혼나고 죄송하다하고 사수는 점점 나를 대할때 한심하다는 듯 대함 그냥 내가 이런 것도 못하는데 다른 직장 가서도 이렇게 아무것도 못 하고 매일 혼날텐데 사는게 맞나 싶다,,,

인스티즈앱
[속보] 이해찬 전 국무총리 향년 73세로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