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 대학원에 재학 중이야
석사 과정만 하다가 올해 석박사통합으로 전환했어
석사 과정을 지내면서 문제를 바라보는 시선이 학부생 때보다는 더 깊어졌고 여러사람 앞에서 발표를 하는 내 모습이 좋아서 연구를 더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어
대학원에 다니면서 변하는 내 모습이 좋았던 거지
지금도 일이 많아서 논문 찾아보면서 연구하고 있는데 힘들긴 하지만 나는 이런 내 모습이 좋아
문득 그런 생각이 드니까 내가 지금 나한테 너무 취해있나? 너무 자만해 있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익들 생각은 어떤지 물어보고 싶어

인스티즈앱
류시원 19세연하 와이프 공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