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내가 병원만 가도 걱정을해서 분명 다 자기탓이라 생각하고 혼자 별의별 생각을 다하면서 자책하는 타입이라 정신병원도 못가 아빠는 이혼해서 없어 친구들한테는 공부한척했어 그리고 말하고싶지도 않아 학교쌤한테도 말하고싶지 않아 정신병원에 가고싶은데 돈이 없어 몸도 안 좋아서 지금 알바도 못해 어떡해야할까.. 그냥 도망가고싶어
| 이 글은 3년 전 (2022/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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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내가 병원만 가도 걱정을해서 분명 다 자기탓이라 생각하고 혼자 별의별 생각을 다하면서 자책하는 타입이라 정신병원도 못가 아빠는 이혼해서 없어 친구들한테는 공부한척했어 그리고 말하고싶지도 않아 학교쌤한테도 말하고싶지 않아 정신병원에 가고싶은데 돈이 없어 몸도 안 좋아서 지금 알바도 못해 어떡해야할까.. 그냥 도망가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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