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편찮으셔서 가게도 도와드리고 자격증이랑 시험 공부도 하느라 작년 중순쯤부터 잠도 못 자고 그래서 그런가 요즘 진짜 감정적으로 한계인가 싶었는데 오늘 아침부터 이 글 쓰는 순간까지도 눈물이 안 멈추고 계속 흘러... 우는 이유도 모르겠고 그냥 자동적으로 계속 눈물이 나온다 근데 이 와중에 공부 안 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ㅋㅋㅋㅋ큐ㅠㅠㅠㅠ 총체적 난국이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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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편찮으셔서 가게도 도와드리고 자격증이랑 시험 공부도 하느라 작년 중순쯤부터 잠도 못 자고 그래서 그런가 요즘 진짜 감정적으로 한계인가 싶었는데 오늘 아침부터 이 글 쓰는 순간까지도 눈물이 안 멈추고 계속 흘러... 우는 이유도 모르겠고 그냥 자동적으로 계속 눈물이 나온다 근데 이 와중에 공부 안 하는 내가 너무 한심해ㅋㅋㅋㅋ큐ㅠㅠㅠㅠ 총체적 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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