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랑이 사이에서 잘 자다가 갑자기 스윽 올라오더니 내 허벅지에 걸쳐져서 잠.. 뭐지 왜지 추울까봐 틀어둔 온수매트가 너무 뜨거웠나..? 약간 살려고 올라왔나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못 움직이는 건 같지만 이젠 진짜 결박 당함.. 온도 조절도 못 함 이제 웅둥이가 좀 뜨거운 것도 같은데.. 나 온수매트 끄고 싶은데 + 우래기 근접샷 최선을 다해 찍어본 젤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