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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3
이 글은 3년 전 (2022/12/01) 게시물이에요
엄마랑 동생이랑 나랑 사는데 사는 생활이 너무 안 맞아서 독립하고 싶었거든... 근데 막상 독립 준비하고 가구 알아보고 하니까 기분이 이상해 

나 혼자 잘먹고 살겜ㅅ다고 엄마 버리고 나가는 거 같아  

엄마 아프셔서 내가 좀 챙겨주는 입장이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원래 독립하면 다들 죄책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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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쓰니 상황 때문에 그런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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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이런건 걍 내가 좀 희생하면서 어거지류 같이 살아야할까 아니면 날 위해서 자유를 찾아야할까...... 아 미치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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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가 어머니가 좋고 마음에 걸리면 같이 살아야지 대신 쓰니가 본가에 살아도 자유로울 수 있게 타협해봐 너무 못 살겠다 싶으면 나오는거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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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타협을 1년째 했는데 달라진게 없더라고... 지금도 스트레스 때문에 질염 달고 살고 있다... 내가 좀더 단호한 사람이먼 좋았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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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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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이혼가정이야... 그래서 그런지 내가 아빠 빈자리까지 열심히 살아야겠다 라는 생각이 강했어... 그래서 여행 외박은 꿈도 못꾸고 집살림이나 엄마에 집중하느라 솔직히 지금 이 집은 나에게 두번째 일터 같은 기분이야...ㅠㅠ 동생이랑 사는게 너무 힘들고 안 맞아서 최대한 가까운 곳에 자취하고 싶은데... 마음이 너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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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 좋아.. 엄만 당장 내 스트레스 안 받믄게 중요하다고 자기가 불편하더라도 잘 살아보겠다는데 그게 더 맘 아프게해..죄인 같아ㅠㅠ 동생은 23살인데 생활이 진짜... 더럽고 욱하는 성격때문에 자주 싸우고 욕먹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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