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트레스인데 부모님은 이해를 못 하셔 ㅜㅜ 나는 반수만 하고 무휴학으로 이번에 졸업하는데 너는 반수했으니 휴학한 친구들이랑 똑같이 졸업하니까 뭔 휴학이냐고 든데 졸업 2월에 하는데 전화할 때마다 뭐 준비해야하니 뭐 공부해야하니 빨리 상반기에 취업했으면 좋겠다고 하시는데 그게 너무 부담스럽고 서러워 우리집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빨리 취업해여하는 것도 아니고 동기나 주변 친구들 보면 휴학도 잘 하고 딱히 취업 압박 없어서 졸업하고 좀 쉬다가 취업한다는데 부모님은 무조건 상반기에 끝내면 좋지! 내가 이 점이 부담스럽다니까 뭐가 부담스러워? 내가 말하다 우니까 기가 막힌다고 막 화내시는데 진짜 서러워 ㅜㅜ

인스티즈앱
🚨[단독] 박나래 전매니저 "차량 뒷좌석 원치 않는 상황 강제 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