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이성교제에 관한 얘기라기보단 친구사이 얘기니까 ㅇ익잡에다 씀 ㅠ 약간 전남친이니까 지나간 안주거리정도 될거라고 생각하는건지 대박 이번에 또 둘이 어디갔더라~ 둘이 완전 깨볶더라~ 이런거 진심 안궁금인데 자꾸 말하고ㅠ 약간 그 여자애 뒷담까듯이? 말해놓고 그 여자애 인스타에는 둘이 너무 보기좋당 이러면서 댓글 달아놓음.. (하도 걔가 말해서 오늘 들어가봄ㅋㅋ) 근데 나는 이제 상관없는 사람들끼리 만나면 그런얘긴 좀 안듣고싶거든? 근데 진짜 만나면 무조건 말해.. 근데 내가 걔얘기 하지말라고 하면 갑분싸 될것깉고 계속 들어주자니 듣기싫고 얀결된 친구가 많아서 연끊고 살수도 없어ㅠ (연끊을 타당한 이유도 없음.. 걘 띠용할듯) 이런경우에 뭐라고 말해야 대충 걔도 이해하고 넘어갈까? 너무 진지하지 않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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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